| 한국형 보건의료관리시스템, 바레인 현지에서 첫 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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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국제협력단, 바레인해외사업추진팀 | 작성일 | 2017.06.05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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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보건의료관리시스템, 바레인 현지에서 첫 시동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6월 4일(일) 바레인 현지 로타나 호텔에서 프로젝트 착수 행사(Kick-Off)를 갖고, 바레인 정부와 체결한「바레인 국가건강보험시스템 개혁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 성공을 다짐했다.
□ 이번 프로젝트 착수 행사에는 심사평가원 김승택 원장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국회 양승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구현모 주 바레인 한국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바레인 정부는 한국 대표 인사를 국빈으로 맞이했다. ○ 또한 ‘셰이크 칼리드 빈 압둘라 알칼리파’ 부총리, ‘셰이크 모하메드 빈 압둘라 알칼리파’ SCH 의장, ‘파이카 빈 사이드 알 살레’ 보건부 장관 등 바레인 측 대표인사와 쿠웨이트 대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라마단 기간이 무색할 만큼 성대한 행사를 가졌다. ○ 약 2년 8개월 간 수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바레인 국가건강보험제도 운영의 근간이 될 ▲국가의약품관리시스템 ▲국가건강보험정보시스템 ▲국가의료정보활용시스템 등 3가지 IT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며,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의 첫발을 딛는 중요한 자리였다. 지향하기 위한 시금석으로, 보건의료지출 효율화를 지향하는 바레인 국가건강보험개혁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바레인 정부는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김승택 심사평가원장, ‘셰이크 칼리드 빈 압둘라 알칼리파’ 부총리, 바레인 국회 상·하원 의장, 및 보건부 장관과의 면담 자리를 마련하여 건강보험제도를 포함한 양국 간의 보건의료분야의 협력에 관해 폭 넓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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