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원 보도자료] 심평원 광주,대전,전주지원, '합동 지역심사평가위원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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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광주지원, 심사평가부 | 작성일 | 2017.06.22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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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광주,대전,전주지원,'합동 지역심사평가위원회'개최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김형호, 이하 ‘광주지원’)은 6월 22일(목) 광주지원 소회의실에서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충청·전라권(대전·광주·전주지원) 지역 심사위원들이 합동으로 심사하는 권역 분과위원회를 주관하여 개최했다. ○ 이번 분과위원회는 3개지원에서 상정한 ‘척추수술 후 다종 투여된 항생제 인정여부’ 등 감염내과 분과위원회로, 심의 사례에 대한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의·약학적 타당성 여부를 논의하였다.
□ 광주지원은 진료과목별 32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 지역심사평가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광주지원 자체 분과위원회와 충청▪전라권 권역분과위원회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 분과위원회는 요양기관에서 청구한 진료비용 중 의·약학적인 전문적 판단을 요하는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으며, 매월 지원별로 운영하는 자체분과위원회와 권역분과위원회*를 대면 또는 영상회의를 통해 개최하고 있다. 경상권(대구지원, 부산지원, 창원지원) 기대하며, 근거에 기반한 적정성 심사, 진료과목별 합동심사 및 교차심사,분과위원회의 활성화 등을 통해 심사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심사평가원 김형호 광주지원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인 지역심사평가위원회 운영을 통해 심사의 전문성·일관성·투명성을 향상시키고, 합리적 급여기준 마련과 심의사례 모니터링을 통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의료기관과의 소통을 통한 올바른 청구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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