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 정보」최초로 공개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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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운영부 | 작성일 | 2017.06.28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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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 정보」최초로 공개된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13년 7월 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를 위탁받은 이후 생성된 진료비 정보를 분석한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 정보」를 최초로 공개한다. 1. ‘16년 진료환자 204만 명, 진료비 1조 6,586억원, 연간 진료비 증가율은 감소 ·진료비 모두 연간 증가율은 감소했다. ○ 자동차보험 진료환자 중 남성 환자가 119만명(58.3%)으로 여성 환자보다 많지만, 1인당 진료비는 여자(87만원)가 남자(77만원)보다 많았다. > 10세 미만(28만원) 순으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진료비가 뚜렷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붙임4 참고) ○ (입원·외래 현황) ‘16년 자동차보험 진료환자 중 입원환자는 69만명(33.8%) 입원진료비는 1조 433억원(62.9%)으로 매해 꾸준히 감소한 반면, 외래진료비 점유율은 ’14년 4,511억원(31.7%)에서 ’16년 6,153억원(37.1%)로 증가하여, 입원진료보다 외래진료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붙임1 참고) ○ (진료분야별 현황) 한방 진료비는 ‘14년 2,722억원에서 ’16년 4,598억원으로 69% 증가한 반면, 의·치과 진료비는 ‘14년 1조 1,512억원에서 ’16년 1조 1,988억원으로 4% 증가하는데 그쳤다. (붙임2 참고) 건수 순위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고, 전년 대비 총 진료비 증가율은 울산(12.0%) > 경기(10.5%) > 인천(9.0%) 순이다. (붙임3 참고) 나타났다. (58.5%) > 의원 4,976기관(27.2%) > 병원 291기관(5.7%) 순으로 많았다.(붙임5, 6 참고) 가장 높았다. ○ (주요 상병 현황) 자동차보험으로 진료 받은 환자들의 주요 상병은 경추 염좌 및 긴장(S13, 56.3%), 요추 및 골반 염좌 및 긴장(S33, 25.7%), 두개내손상(S06, 8.0%) 등으로 입원·외래 모두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 심사평가원은 자동차보험 심사결과에 대한 진료비 통계를 상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를 국가통계로 승인받아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 또한 올해 7월부터 지역별, 연령별, 계절별 통계 등 자동차보험 진료에 대한 상세 정보를 국민 누구나 알기 쉽게 시각화한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 보고서 및 통계자료 공개위치
□ 심사평가원 강지선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은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자료를 공개함으로써, 앞으로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정보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정보의 공개영역 확대 및 통계정보의 질도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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