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원 보도자료] 심사평가원 인천지원, 7월 1일부터 본격 업무 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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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인천지원 운영부 | 작성일 | 2017.07.03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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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인천지원, 7월 1일부터 본격 업무 개시!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의 인천지원이 7월 1일부터 인천광역시 송도 동북아 국제빌딩 28층 사옥에서 공식적 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 인천은 서울과 부산에 이어 300만 인구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도시임에도 심사평가원 수원지원 관할로 분류되어 현장지원 등에 애로사항이 있었다. ○ 이에 따라 심사평가원은 인천 소재 4,300여개 요양기관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지원을 신설했다.
□ 인천지원이 2017년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수원지원 관할지역은 경기(남부) 지역만 청구하며, 인천지원 소재 요양 기관의 경우 7월 1일부터는 요양급여비용을 인천지원으로 청구하면 된다.
□ 심사평가원 김수인 초대 인천지원장은 “인천지원 설립을 통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현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료계와 소통·협력 함으로써 인천시민의 건강증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또한 인천 소재 요양기관은 7월부터 요양급여비용 청구 시 주의하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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