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환자분류체계 정보분석 자동화 시스템 첫 발 딛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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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분류체계실 질병분류부 | 작성일 | 2017.08.28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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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환자분류체계 정보분석 자동화 시스템 첫 발 딛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최근「환자분류체계* 정보분석 자동화시스템」(이하 ‘PCS분석 자동화시스템’) 1단계 구축을 완료했다. 심사·평가 지표, 상급종합병원․전문병원 지정 등 보건의료정책 및 심사·평가 업무에 활용하고 있음 기존 시스템 및 업무방식을 탈피한 ‘PCS분석 자동화시스템’을 새롭게 개발했다.
□ ‘PCS분석 자동화시스템’을 활용하면 자료구축부터 통계 분석․조회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가 환자분류체계 개발․개정 등 업무처리에 필요한 통계 분석 및 결과 활용을 즉시 수행함에 따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PCS분석 자동화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에 비해 성능이 3배, 작업 공간이 12배(4TB→50TB) 증가되어 사용자가 자동 산출된 분석 결과를 내부업무 처리시스템(HIRA+)을 통해 실시간 조회 가능하며, 상시제공 분석자료를 활용해 비정형성 통계분석 작업도 즉시 처리할 수 있다. 갖게 된다. 형태로 구성하여 ’14년부터 3개년 자료 구축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임상현실을 반영한 환자분류체계 개발․개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하며,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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