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환자분류체계 논문화 시범사업 첫 성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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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분류체계실 환자분류부 | 작성일 | 2017.09.0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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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환자분류체계 논문화 시범사업 첫 성과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공동 수행한「정신건강의학과 환자 입원의료비에 있어 한국형 진단명기준 환자군 분류체계*의 의미와 한계」연구 결과를 2017년 10월 호주에서 개최되는 국제환자분류학회(PCSI**)에서 포스터 발표한다.
□ 심사평가원은 환자분류체계 자료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전문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환자분류체계 연구 논문화 사업’의 첫 사례로, 분류체계*의 의미와 한계」라는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 연구 결과에서 재원일수에 따른 진료비 차이로 인해 5개 질병군에서 동질성이 낮고, ‘MDC 19 정신질환 및 장애’의 경우 정신환자의 자원 소모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설명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한국형 정신환자분류체계의 별도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붙임 참고) 포스터 발표한다. 「자료 수집과 분류모형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 심사평가원 공진선 의료분류체계실장은 “환자분류체계는 포괄수가제, 심사․평가지표, 상급종합병원․전문병원 지정 등 다양한 보건의료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나, 대외적인 연구 활용은 미흡했던 게 사실”이라고 전하며, 시범사업’을 내년까지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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