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20~39세
탈모

질병 개요
탈모증은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굵고 검은 머리털)가 빠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정량의 머리카락(매일 약 50~70개)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나 머리를 감을 때 100개 이상 많이 빠진다면 병적인 원인에 의한 탈모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의 종류에는 대표적으로 남성형 탈모, 원형탈모 등이 있습니다.
위험요인 및 증상
안드로겐(남성 호르몬)의 영향, 면역체계 이상, 영양결핍, 출산, 신체적 · 정신적 스트레스가 주요한 위험요인이며 증상으로는 모발이 가늘어지며 이마의 경계선이 뒤로 밀리며 머리숱이 적어집니다.
최근 5년간 환자수 현황 (단위 : 만 명)


그림1. 탈모 최근 5년간 환자수현황입니다. 2018년 22.5만명, 2019년 23.3만명, 2020년 23.3만명, 2021년 24.4만명, 2022년 24.8만명 입니다.
1인당 진료현황 (2024년 기준)
입원일 경우
-
- 1인당 입원일수
- 8.3일
-
- 1인당 입원 진료비
- 141.4만원
외래일 경우
-
- 1인당 내원일수
- 4.2일
-
- 1인당 외래 진료비
- 16.2만원
※진료비는 보험자부담금(급여비)과 환자본인부담금을 합한 금액임
세부 통계 (2024년 기준)
-
- 건강보험가입자수 대비 환자수 비율
- 0.5%
-
- 연평균(2020~2024년) 환자수 증감률
- 0.3%
-
-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
- 40대(22.2%)
(*건강보험 가입자수: 2024년 적용인구수,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년 진료비 통계지표)
2024년 성별, 연령별 환자수(단위 : 명)


그림2. 탈모 2022년 전체 환자수 대비 연령대별 비율입니다. 9세이하는 2.2%, 10대 6.8%, 20대 18.6%, 30대 21.5%, 40대 22.5%, 50대 18.2%, 60대 9.3%, 70대 2.4%, 80세 이상은 0.4% 입니다.
함께 유의해야 할 질병
- 지루피부염
-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 스트레스
질병 정보
치료 및 예방
탈모의 치료방법으로는 도포 약제(미녹시딜)를 사용하거나 스테로이드, 사이클로스포린 등의 면역억제제를 사용합니다.
탈모의 직접적인 예방방법은 없으나 모발·두피관리와 함께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병 코드
| 질병 코드 | 질병 명칭 |
|---|---|
| L63 | 원형탈모증 |
| L64 | 안드로젠성 탈모증 |
| L65 | 기타 비흉터성 모발 손실 |
| L66 | 흉터성 탈모증[흉터성 모발손실]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문의전화
- 팩스
- 담당자
- 수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