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원주 본원 외 서울 분석센터에서도 결합데이터 분석 가능
- 빅데이터실 빅데이터결합부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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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원주 본원 외 서울 분석센터에서도 결합데이터 분석 가능
- 수도권 지역 결합데이터 분석 기반 마련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원주 본원 결합데이터 분석센터에서만 가능했던 결합데이터 분석을 24일부터 서울 지역으로 확대 시행해 분석 접근성을 높인다.
□ 결합데이터 분석센터는 기존 원주 본원에서 6석으로 운영하였으나, 서울 지역에 2석이 추가되어 총 8석에서 결합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며, 향후 결합수요 발생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심사평가원은 ‘20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가명정보 결합‧반출을 수행해 왔다.
○ 결합전문기관이란 서로 다른 개인정보처리자 간의 가명정보 결합을 수행하기 위해 보호위원회 등이 지정하는 전문기관을 칭한다.
○ 원주 본원 결합데이터 분석센터에서만 결합데이터 분석이 가능해 강원권 外 연구자들이 원거리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분석센터 지역 확대를 추진했다.
□ 김무성 빅데이터실장은 “이번 분석센터 확대가 가명정보 결합·활용 활성화에 단초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심사평가원은 앞으로도 가명정보 결합을 활용하는 연구자가 보다 편리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데이터 안전에 중점을 두어 분석센터를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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