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실 빅데이터결합부
-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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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6(배포즉시)_심사평가원, 국제 표준 공통데이터모델 확대 개방한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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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국제 표준 공통데이터모델 확대 개방한다
- 작년 1천만 데이터 개방에 이은 5천만 전 국민 데이터 개방 추진 -
- 데이터 교류가 아닌 분석결과 값만 공유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 유출 방지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신속한 보건의료 정책 수립과 근거중심 보건의료 연구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전 국민 진료정보 공통데이터모델(CDM)을 개방한다.
○ 이번에 개방하는 데이터는 5천만 전 국민의 10년간(2012년~2021년)의 진료정보로 ‘22년도 개방 데이터(전 국민의 20%인 1천만 명의 5년분 데이터)에 비해 크게 확대됐다.
○ 심사평가원의 공통데이터모델 개방은 지난 ’20년 코로나19 환자 데이터, ’22년 1천만 명 규모의 국민진료정보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 아울러 이번 공통데이터모델 확대 개방은 ‘22년 국정 감사에서 제기된 조명희 의원의 공통데이터모델 개방 활성화 관련 요청사항의 후속 조치를 담고 있다.
○ 공통데이터모델(CDM)은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구조와 용어를 표준화한 모델로 다기관 국제 비교연구가 가능하며, 데이터 자체가 아닌 분석결과 값만 공유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전혀 없다.
□ 이번 개방은 대학 및 의료기관 등에 소속된 CDM 국내 학술 연구자 대상이며, 연구자는 정부정책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 가능한 주제를 선정하여 연구계획서 등의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접수된 연구과제는 연구과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과제를 대상으로 분석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용수수료는 없다.
○ 이번 전 국민 데이터 확대개방을 통해 안정적인 연구분석 결과 제공환경을 갖추게 되면 내년부터는 상시적인 개방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심사평가원의 공통데이터모델 이용 신청은 오는 8월부터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달 말 심사평가원 누리집(www.hira.or.kr)과 HIRA빅데이터개방포털(www.opendata.hira.or.kr)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오수석 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는 “이번 전 국민 공통데이터모델의 개방이 개인정보 유출 없이 국제협력 데이터 연구를 가능하게 하고, 보다 높은 근거수준의 연구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확대 개방에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심사평가원의 공통데이터모델 개방은 지난 2020년 최초 개방한 이래 참여 연구과제 중 6편이 해외 SCIE급 학술지에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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