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부산본부-부산광역시치매센터 ‘치매관리 공동 홍보물’ 제작·배포
- 부산본부 고객지원부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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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배포즉시)_심사평가원 부산본부-부산광역시치매센터 ‘치매관리 공동 홍보물’ 제작·배포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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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부산본부-부산광역시치매센터 ‘치매관리 공동 홍보물’ 제작·배포
- 치매환자 등록 확대 및 정보 접근성 향상 기반 마련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 이하 부산본부)는 부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이하 광역치매센터)와 공동으로 기획‧제작한 ‘치매관리 공동 홍보물’을 12일 관계 기관들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부산본부는 그간 치매 관련 실무 협의를 통해 홍보물 기획 방향과 홍보 아이디어 등 주요 사항을 정립했으며, 이번 홍보물은 ▲관할 치매안심센터 정보 안내 ▲치매 예방 수칙 ▲기타 유용한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관리 기반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자 했다.
제작된 홍보물은 총 12,000부이며 요양기관·부산시청·16개 구·군 시니어클럽 등 환자 접근성이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순차적 배포했다. 아울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대국민 서비스인 ‘내가 먹는약! 한눈에’와 ‘우리지역 좋은 병원찾기’ 등도 QR코드와 그림을 활용해 함께 안내하며 정보 활용도를 높였다.
박정혜 부산본부장은 “이번 공동 홍보물 제작은 치매 진단 초기 단계부터 환자가 상담·교육·돌봄 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역치매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되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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