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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항목, 국민 의견으로 정한다”
  • 급여전략실 비급여관리부
  • 2026-03-23
  • 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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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항목,

국민 의견으로 정한다

- 심평원, 국민 접점형 비급여 항목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417일까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평원)2027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항목 선정을 위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심평원이 매년 시행하는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공개항목 발굴 및 비급여 공개제도 개선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의료법45조의2에 따라, 국민의 알권리 보장 및 합리적인 의료 선택권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마다 차이가 있는 비급여 진료 항목의 가격 정보를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앱에 공개하고 있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 www.hira.or.kr접속 비급여진료비정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모바일앱 건강e접속 비급여진료비정보

그동안 설문조사를 통해 로봇보조수술, SARS-CoV-2항원검사[일반면역검사]-간이검사, 아데노바이러스검사 등 국민 관심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공개해왔으며, 비급여 가격 공개 시스템 연간 이용자 수는 2025년 기준 약 18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는 2026316일부터 417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심평원 누리집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URL, QR코드)을 통해 간편하게 설문에 응답할 수 있다.

심평원 홍미야 급여전략실장은 다빈도 항목을 빠르게 조회할 수 있는 화면과 지역별·종별 기관 비교 정보를 제공하는 등 비급여 가격 공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앞으로도 국민이 비급여 진료 및 가격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업무 및 관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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