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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직거래장터 개최 등 지역상생 선도 모델 구축
  • 홍보실 국민소통부
  • 2026-03-25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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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직거래장터 개최 등 지역상생 선도 모델 구축

- 사옥 내 지역 소상공인 등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정례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

- 공공기관 전국 최초 골목형상점가지정 지원 성과까지... 지역상권 상생 선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평원)25, 원주시 반곡동 심평원 2사옥에서 ‘2026년 제2회 지역상품 직거래장터를 개최하여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수공예품, 디저트류 등 다양한 상품의 직거래 기회를 제공하여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K-소상공인마켓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특산물 유통업체, 사회적경제기업 등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심평원은 2026년 직거래장터를 총 6회 정례 운영할 계획이다. 사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임대료와 전기요금 등에 대한 비용 부담 없이 장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 속에 직거래장터 매출은 20213천만 원에서 20252.8억 원으로 지속 증가했다.

또한 심평원은 지역 내 전통시장 연합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임직원 전통시장 이용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시작 이후, 2025년 참여인원 300, 방문점포 수 125개소, 구매금액 8백만 원을 기록하는 등 참석자 및 구매 실적이 지속 향상되고 있다.

아울러 심평원은 지난 1월 원주혁신도시 일대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는 심평원이 중심이 되어 민··공이 협력하여 이루어 낸 전국 공공기관 최초의 성과이며, 혁신도시 상권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도록 컨설팅 및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했다.

골목형상점가: 소규모 점포들이 밀집해 있는 일정 구역을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정해, 공동 마케팅·온누리상품권 사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상권 활성화 제도

심평원 김기원 홍보실장은 심평원은 직거래장터 운영과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원 등 지역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상생 활성화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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