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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비급여 진료비 미리 확인하세요
  • 급여전략실 비급여관리부
  • 2026-09-03
  •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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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비급여 진료비 미리 확인하세요

 
 

- 202674,449개 의료기관 753개 비급여 가격, 심평원 누리집 공개 -

- 총진료비 높은 항목 중 체외충격파치료 평균가격 전년 대비 1.9% 상승, 임플란트 0.9% 하락 -

- 올해부터 의료행위 관련 치료재료 공개항목 정보도 함께 조회 가능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 이하 심평원’) 전체 의료기관의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93() 심평원 누리집(www.hira.or.kr)모바일 앱(‘건강e’)공개한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비급여 진료 항목의료기관별 가격 정보공개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 의료 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공개항목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작년 693개 항목에서 60* 늘어난 753개 항목진료비용을 공개한다.

 

* ‘각막교차결합술’, ‘방사선 온열치료 및 온열치료계획11개 항목 추가, ‘로봇 보조수술등 기존 공개항목 세분화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분석 결과, 2025년과 2026공통 항목(593개 항목) 73.5%(436) 평균 가격이 상승하였고, 24.6%(146) 하락하였다. 의료기관 간 가격 편차 56.8%(337) 증가하고, 40.8%(242)감소했다. 소비자 물가상승률* 반영 시, 전년 대비 평균 금액이 하락한 항목이 75.5%(448)로 더 많다.

 

* 소비자 물가지수 3.2% 상승 반영(전년 동월 대비, ‘266월 기준)

<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변동 항목 현황(전년 대비) >

(단위: , %)

변동유형

총계1)

진료비용

변동계수2)

최저금액

최고금액

중간금액

평균금액

인상증가

593

(100)

124

(20.9)

235

(39.6)

230

(38.8)

436

(73.5)

337

(56.8)

인하감소

105

(17.7)

79

(13.3)

88

(14.8)

146

(24.6)

242

(40.8)

변동 없음

364

(61.4)

279

(47.0)

275

(46.4)

11

(1.9)

14

(2.4)

소비자

물가상승률

반영

인상증가

593

(100)

106

(17.9)

202

(34.1)

131

(22.1)

145

(24.5)

337

(56.8)

인하감소

469

(79.1)

391

(65.9)

461

(77.7)

448

(75.5)

242

(40.8)

변동 없음

18

(3.0)

-

1

(0.2)

-

14

(2.4)

1) 비급여 진료비용 753항목 중 ʼ25년과 ʼ26년 공통 항목(제증명수수료 제외)

2) 변동계수가 크면 가격 편차가 큰 것을 의미

 

 

주요 비급여 항목의 평균 가격 분석 결과, 총진료비가 높은 항목 중 체외충격파치료전년 대비 1.9% 상승하였고, 임플란트 0.9% 하락하였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증식치료평균 가격0.9% 상승하였고, 신장분사치료 2% 상승하였으며,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 항원검사[현장검사] 평균금액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장분사치료,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 항원검사[현장검사], 플란트에서 전년 대비 의료기관 간 가격 편차증가하였다.

 

< 주요 비급여 기관 간 가격편차 사례(의원급 사례) >

 

(체외충격파치료) 경기 A의원 7만 원(중간금액) vs 서울 B의원 175천 원(최고금액)

 

(증식치료(사지관절부위)) 서울 C의원 5만 원(중간금액) vs 경북 D의원 201천 원(최고금액)

 

(신장분사치료) 인천 E의원 2만 원(중간금액) vs 대구 F의원 55천 원(최고금액)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 항원검사[현장검사]) 전북 G의원 3만 원(중간금액) vs 광주 H의원 35천 원(최고금액)

 

(임플란트(지르코니아)) 경남 I치과의원 110만 원(중간금액) vs 서울 J치과의원 172만 원(최고금액)

 

의료기관 간 가격 차이는 진료기준(세부내역), 난이도, 인력·장비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발생

보건복지부는 올해 71일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 적용하였으며, 체외충격파치료의료계 자율 시정을 통해 적응증, 시행 횟수 등 기준을 마련하였다. 추후 관리급여 항목을 확대하여 과잉 비급여방지하고, 환자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급여 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소비자는 합리적인 비급여 선택을 위하여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건강e)에서 기관 간 비급여 진료비용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다. 가격 비교와 더불어 비급여 진료의 안전성·유효성 평가(의료기술재평가) 결과급여기준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의료행위와 관련된 치료재료 공개항목함께 조회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료의 경우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도우미등 관련 정보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능개선했다.

 

유주헌 건강보험정책국장은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 국민의 알 권리보장하고 합리적인 비급여 이용지원하는 제도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료계 등 의견을 수렴하여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비급여 정보 제공확대하고, 이를 위해 비급여 진료비 정보시스템편의성높이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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