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부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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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요양기관 드디어 8만개소 넘어
- 2008년도 대비 1,809개소(2.3%), 5년전에 비해 1만개소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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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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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년간(2004년 대비) 요양기관 종별 증가율은 요양병원(587.6%), 치과병원(69.4%), 병원(47.3%), 한의원(28.4%), 종합병원(11.6%), 의원(11.2%), 약국(5.9%)순으로 나타났고,(붙임 1 참조) ○ 의료인력은 한의사(29.8%), 의사(25.1%), 간호사(23.8%), 치과의사(19.9%), 약사(7.1%)순으로 나타났으며,(붙임 2,3 참조) ○ 입원실 병상은 13만 9008개(39.0%)가 증가하였고 의료장비는 20만 4958대(42.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붙임 4,5 참조)
○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분포비율이 49.8%(2008년말)에서 50.0%(2009년말)로 0.2%P가 증가하였고 - 지역별로는 광주(3.9%), 울산(3.3%), 경기(3.2%) 등 6개 시?도에서 평균 증가율(2.3%)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증가율은 2.7%이다.(붙임 6 참조)
○ 요양기관 종별로는 요양병원(12.6%), 치과병원(8.9%), 한방병원(8.2%), 병원(5.8%)등 병원급에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의원(1.9%), 약국(0.9%)은 평균증가율(2.3%)보다 낮았다. - 의원에서는 마취통증의학과(5.9%), 전문의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면서 표시과목을 표시하지 않는 의원(3.9%), 이비인후과(3.5%)는 의원 평균증가율(1.9%)보다 높은 반면, 산부인과(▲2.5%), 외과(▲1.6%), 정신과(▲1.1%)에서는 감소현상을 보였다.(붙임 7 참조)
○ 요양기관 종사인력은 의사(79,046명), 치과의사(20,415명), 한의사(15,626명), 약사(31,994명), 간호사(110,931명), 의료기사(의무기록사 포함, 82,392명)로 집계가 되었으며, - 한의사(5.5%), 의료기사(4.7%), 의사(4.4%), 간호사(3.8%), 치과의사(3.4%), 약사(1.1%)순으로 증가율을 보였다.(붙임 2,3 참조)
○ 입원실 병상수는 23,404개(5.0%)가 증가한 총 49만5701개이며, - 요양기관 종별로는 요양병원(17.7%), 병원(5.1%), 종합전문(4.7%), 에서 증가현상을 보인반면, 의원(▲1.2%)과 종합병원(▲0.03%)은 감소현상을 보였다.(붙임 4 참조)
○ 의료장비는 4만558대(6.3%)가 증가한 총 68만 5385대로 나타났으며, - 요양기관 종별로는 요양병원(12.5%), 종합전문(10.9%), 치과병원(8.2%), 치과의원(8.1%), 병원(6.6%), 종합병원(4.0%), 의원(2.9%) 순으로 증가율을 보였다.(붙임 5 참조)
※ 요양기관 현황자료는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알림마당/통계자료/건강보험 DB/요양기관 현황” 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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