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행위등재부
- 2025-06-04
- 898
□ 안건명: 음향이관 측정법을 사용한 이관기능검사 / 이관고실공기역학 측정법을 사용한 이관기능검사
→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4-167호, 2024.8.12.) 참고
→ 최종고시
노-738 음향과 음압의 변화에 따른 이관기능검사
주 : 음향이관 측정법 또는 이관고실공기역학 측정법을 실시한 경우에 산정한다.
□ 안건구분: 결정신청
□ 전문평가위원회 심의일: 2025.1.20.
□ 참석위원
- 代이민정 위원, 신소연 위원, 박종헌 위원, 최지은 위원, 이세영 위원,
- 김한수 위원, 김수진 위원, 유창길 위원, 이승혜 위원, 이광희 위원,
- 김연숙 위원, 代정영란 위원, 김민주 위원, 代나백주 위원, 이우용 위원,
- 권국환 위원, 권용욱 위원, 오소원 위원, 유수진 위원, 이동희 위원, 최준일 위원
□ 평가결과 및 그 사유
-「음향이관 측정법을 사용한 이관기능검사」와「이관고실공기역학 측정법을 사용한 이관기능검사」는 이관의 기능적 질환(이관기능부전)의심 환자를 대상으로 이관의 개폐 상태를 파악하여 이관기능부전 진단을 돕기 위해 이관기능검사 장비를 사용해 이관기능을 평가하는 행위로,
* ‘음향과 음압의 변화에 따른 이관기능검사’ 신의료기술 평가 시 4가지 행위(①이관고실공기역학측정법, ②음향이관 측정법, ③이관임피던스 측정법, ④이관 가압-감압 측정법)로 신청되었으나, 신청행위 2가지만 신의료기술로 고시됨.
- 신의료기술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동 행위(음향이관 측정법, 이관고실공기역학 측정법)의 진단의 정확성*은 높은 편은 아니나, 현재 임상에서 시행되고 있는 이관기능 평가는 환자의 문진과 설문지에 의존하고 있을 정도로 객관적 평가 도구가 없음을 고려할 때, 동 검사는 정량적, 정성적 분석이 모두 가능하고 직관적 평가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이관기능부전 진단에 도움을 주는 유효한 검사로서 평가함.
* 음향이관측정법: 민감도 8.3~63.3%, 특이도 78.8~99% 이관고실공기역학측정법: 민감도 49.1~59.6%, 특이도 59.6~98.1%
- 다만, 교과서 및 임상진료지침에서 현재까지는 이관기능 상태를 파악하는 정량적, 객관적 평가 방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고, 단일검사가 아닌 다양한 검사들을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해야 함과 동 행위의 표준 매뉴얼이 없어 정확성을 입증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함을 언급함.
- 관련 학회는 모든 이관기능 부전 의심환자에게 필수적으로 수행하는 검사가 아니며, 현재 국내 도입 단계로 아직 건강보험 급여 적용하기에는 임상적 유용성이 부족하다는 의견임.
- 이에, 비급여로 결정하며, 음향과 음압의 변화를 이용한 검사 중 신의료기술평가에서 연구단계 기술로 결정된 ‘이관임피던스 측정법’, ‘이관 가압-감압 측정법’과 임상에서 혼용하지 않도록 주사항 신설이 필요함을 보건복지부에 보고함.
※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49호(2025.4.1.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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