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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결과 공개

(2026년 제7차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 호산구 유래 신경 독소 [정밀면역검사]
  • 의료행위등재부
  • 2026-10-01
  • 19

□ 안건명: 호산구 유래 신경 독소 [정밀면역검사]

 → 신의료기술의 안전성ㆍ유효성 평가결과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2-34호, 2022.2.8.) 참고

 → 최종고시 “노-118 호산구 유래 신경독소[정밀면역검사]” 신설

  ☞ 관련 급여기준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188호(2026.10.1. 시행)

□ 안건구분: 결정신청

□ 전문평가위원회 심의일: 2026.7.10.

□ 참석위원

- 代이민정 위원, 박정혜 위원, 박종헌 위원, 최지은 위원, 이세영 위원

- 김한수 위원, 노형길 위원, 송인선 위원, 이승혜 위원, 유민상 위원

- 김민주 위원, 임은경 위원, 조선남 위원, 김태현 위원

- 최승호 위원, 최기준 위원, 정재승 위원, 강현 위원, 정찬권 위원

- 권한성 위원, 강상윤 위원, 이호석 위원, 조성우 위원, 원선재 위원

□ 평가결과 및 그 사유

   -「호산구 유래 신경 독소[정밀면역검사]」는 천식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혈청에서 호산구 유래 신경 독소(eosinophil-derived neurotoxin, EDN)를 정밀면역검사법으로 정량 측정하여 천식 진단을 보조하기 위한 기술로,

   - 신의료기술평가보고서에 따르면, 기존 검사(호산구양이온단백 및 호기 산화질소 농도측정)와 비교 시 진단 정확성이 수용 가능한 수준이므로 천식 진단 보조역할에 유효한 기술로 평가함

   - 관련 문헌 및 일부 교과서에서 천식 진단의 보조지표로 활용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천식 진단 기준 설정을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함을 언급하고 있음

   - 관련 학회 및 전문가는 호산구 유래 신경 독소(EDN) 검사가 호산구 활성화의 간접 지표로 천식의 진단 및 치료 모니터링에 도움이 되나 아직 천식 진단의 표준검사를 대체하여 단독으로 진단에 사용될 수 없다는 의견임

   - 이에, 호흡기능검사 등 표준검사를 대체할 수 없고, 비급여 ‘노-114 호산구양이온단백농도측정검사’와 목적, 대상 및 방법이 유사하여 대체가 가능한 점 등을 고려하여 비급여로 결정함

※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188호(2026.10.1.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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