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장, 피부양자 자격유지 사과
- 교육홍보부
- 2001-03-05
- 2,058
- 2월 17일자 해명 보도자료와 관련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서재희)은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의 "건강보험 /연금보험, 내야할 사람이 안내고 있다" 발표 자료에 대하여 일부언론에서 서재희 원장이 그 발표문대로 11년간 건강보험료를 한푼도 내지 않았는 지에 대한 사실확인과 해명요구를 해 왔기에 2월 17일 "피부양자 인정기준 상 하자없었다"는 보도자료를 제공하였음
○ 그러나 서원장은 소득이 있으면서 장남의 피부양자로 건강보험료를 내 지 않았던 것은 그 이유야 어떠하든 간에 국민건강보험을 관리하는 책임있 는 기관의 장으로서 잘못된 것으로 인식하고 2월 26일 제218회 임시국회 보 건복지 상임위원회에서 심재철 의원의 지적에 대해 사과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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