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실
- 2002-08-20
- 1,975
총 청구건수 3억456만건 중 전산청구(EDI, 디 스켓)건수가 92.1%인 2억8천35만건으로 집계되었다.
2002년 6월말까지의 진료비 청구방법별 청구건수(비율)를 살펴보면
▲EDI청
구 2억3천810만건(78.2%)
▲디스켓청구 4천225만건(13.9%)
▲서면청구 2
천386만건(7.8%)
▲DRG청구 34만건(0.1%)이다.
요양기관별 전산청구 비율(청구건수)은
▲약국이 99.6%(1억2천750만건)로
가장 높으며,
▲치과의원 98.6%(1천488만건)
▲한의원 94.9%(1천193만건)
▲의원 93.7%(1억818만건)
▲종합전문병원 89.6%(738만건)이다.
이밖에
▲치과병원 77.9%(25만건)
▲종합병원 51%(579만건)
▲보건기관
48.8%(288만건)
▲병원 21.4%(150만건)
▲한방병원 9.1%(5만건)로 각각 나타났다.
한편, 2002년 7월말 현재 전산청구 요양기관은 전체 64,557개 기관 중
85.2%에 해당하는 54,989개 기관이며,
청구매체별 요양기관수(비율)는
▲
EDI청구 44,827개(69.4%)
▲디스켓청구 10,162개(15.8%)
▲서면청구 9,568
개(14.8%) 기관이다.
전산청구기관(비율)을 요양기관 종별로 살펴보면
▲치과의원 93.8%(10,354
개)
▲약국 90.4%(16,825개)
▲종합전문병원 88.4%(38개)
▲의원 86.3%
(19,300개)
▲한의원 82.5%(6,543개)
▲치과병원 69.7%(62개)
▲보건기관
47.2%(1,601개)
▲종합병원43.1%(100개)
▲병원 21.6%(152개)
▲한방병원
9.5%(14개)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전산청구기관의 확대를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EDI청구 특별
홍보기간을 설정하여 서면 또는 디스켓 청구기관이 EDI로 전환할 경우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8월1일부터는 병원급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전산매체(디스켓, CD)청구 신청을 금년 12월31일까지 받고 있다.
아울러 심평원은 EDI청구 신청기관 5만개 달성을 기념하고 전산청구에 대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노트북컴퓨터 등을 경품으로 걸고 경품행 사도 전개하고 있다.
(첨부자료 : 청구방법별 접수건수, 전산청구기관 현황, EDI청구 관련참고)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문의전화
- 팩스
- 담당자
- 수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