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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진료비 EDI 청구참여 5만개소 돌파
  • 홍보실
  • 2002-09-12
  • 2,166
- 심평원, EDI 5만기관 참여기념 행사 개최 -

5만 번째 신청기관에 노트북컴퓨터 등을 증정 진료비 EDI 청구 참여기관이 9월3일자로 5만개소를 돌파하였다.

건강보험심 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은 이를 기념하여 9월 12일(목) 14:00 8층 회의실에 서 「건강보험 EDI청구 5만기관 참여 기념행사」를 의/약단체, 요양기관, (주)KT, EDI전산협력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하였다.

이날 기념행사는 현재 요양급여비용을 서면으로 청구하고 있는 요양기관에 대한 전산청구 참여분위기를 확산하고 EDI 신청기관 5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평원은 기념행사에서
▲5만번째 EDI 신청기관인 "사하중앙병원"(원장 장 구락)에 축하패와 노트북컴퓨터를 증정하였으며,
▲5만번째 전산청구 인정 기관인 "한솔치과의원"(원장 전상현)과
▲4만번재 EDI 인정기관인 "미래소 아과의원"(원장 오상현)에 축하패와 디지털카메라를 각각 증정하였다.

아울러 EDI청구 유공기관으로 의/약단체인 대한병원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와 EDI 전산협력업체인 (주) 씽크로드, (주)UBCare 등에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신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화 지향만이 냉엄한 국 제경쟁을 뚫을 수 있고, EDI를 통해 심사청구 물량해소와 각종지표를 가공 하여 요양기관에 제공할 수 있을 것"임을 강조하고 "단기간 내 EDI 확대에 대해 의약계와 언론계의 협조 덕분"임을 확인하였다.

EDI방식 등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요양급여 청구방식은 '96년도에 상용서 비스를 시작하여 '98년에 전국으로 확대 실시되었으며, 확대실시 후 만 4년 째를 맞이한 2002월 8월말 현재 약4만6천개 요양기관이 EDI로 진료비를 청 구하고 있다.

8월말 현재 청구형태별 요양기관 현황을 살펴보면 병원, 한방병원, 보건기 관의 EDI 참여율이 다소 낮으나, 여타 모든 요양기관 종별은 전반적으로 괄 목할만한 수준으로서 우리나라 최대의 전자문서교환체계에 동참하고 있다. EDI 청구 신청기관은 시험자료 검증 등 절차를 거쳐 약 2주정도 후에는 인 정기관으로 전환되어 진료비 EDI 청구기관으로 공식 인정되게 된다.

이와 같이 급속도로 EDI가 확대되는 것은 정보통신 사회의 도래와 더불어 EDI의 편리성과 비용경제성, 의약단체의 협조 그리고 각종 설명회 등 활발 한 정보제공 활동과 최근 시행된 경품행사 등 EDI에 관한 적극적 홍보활동 등에 따른 것이다.

심평원은 지속적인 EDI 확대와 전산매체청구(CD 또는 디스켓)의 확산을 위 해 중소병원 EDI-ASP 설명회 등 홍보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며 정부에 서도 보건기간의 EDI 확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협조요청과 아울러 요양 기관 간담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첨 부 : 8월말 현재 청구형태별 요양기관 현황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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