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분만 적정화를 위한 공청회" 개최
- 홍보실
- 2002-11-19
- 1,97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은 여타 국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제왕절
개분만율 감소를 위한 시행방안 마련을 주요 주제로 하여 2002년 12월 3일
15:00부터 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왕절개분만 적정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심평원이 지난 9월에 발표한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2001 년도 제왕절개분만율이 40.5%이며, 제왕절개분만율이 연평균 2.0%씩 꾸준히 증가하여 10년전인 1991년 대비 99.5%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수치는 제 외국과 비교해도 1.8배?2.6배 높은 수준을 나타내 국제적 주목거리가 되고 있어 제왕절개분만 적정화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심평원은 이러한 세계 최고 수준인 제왕절개분만율을 효율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제왕절개분만 감소 대책 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제3차 회의에서 제왕절개분만 감소를 위해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감소 방안에 대하여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하였 다.
이날 공청회에는 의료계, 소비자단체, 분만 시술을 시행하고 있는 일선 병/의원, 언론계, 정부, 심평원 관계자가 패널로 참석한다.
심평원, 의료 계, 소비자단체에서 주제를 발표하며 주제 발표자를 포함하여 일선 요양기 관, 언론계, 정부 관계자가 제왕절개분만 감소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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