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운영하는 누리집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관소식

보도자료

"제왕절개분만 적정화를 위한 공청회" 성황리에 개최
  • 홍보실
  • 2002-12-03
  • 2,05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申英秀)은 2002년 12월 3일 15:00부터 프레스센 타 국제회의장(20층)에서 "제왕절개분만 적정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청회는 세계보건기구의 권장수준보다 월등히 높은 우리나라의 제왕 절개분만율에 대한 적정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 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심평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심평원은 제왕절개분만율을 낮추기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제왕절개감소대책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제왕절개율을 제대로 낮추기 위해서는 각계 각층의 공동노력과 의견수렴이 필요하여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히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나라의 제왕절개 분만율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하였다.

보건복지부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제왕절개분만율이 높은 것 은 의료공급자와 소비자의 분만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가족구조의 핵가족 화, 결혼연령의 지연 등 복합적인 사회/문화적 요인에 기인된 것으로 이번 공청회가 제왕절개분만율을 바람직한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공청회(좌장 최영희 국회의원)는 의료계, 학계,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제왕절개분만 현황(정정지 심평원 평가실장)
▲한국임 산부에서 제왕절개술이 높은 요인 및 개선방안(서경 산부인과학회 기획위 원)
▲의료소비자 입장에서의 제왕절개분만 적정화 방안(김상희 한국여성민 우회 대표)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요양기관대표(허정 광주에덴병원장), 언론계(홍혜걸 중앙일보기자), 정부관계자(권준욱 보건의료정책과정)들과 함께 열띤 토론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심평원은 이번 공청회가 제왕절개 분만율을 낮출 수 있는 각계의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어 보다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감소방안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첨부물 : 제왕절개분만 적정화를 위한 공청회 자료

제1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이전글
심평원, 지식제안시스템 확대개펀
다음글
중소병원 EDI-ASP설명회 큰 호응 속에 개최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담당부서
문의전화
팩스
담당자
수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