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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병원 전산청구 전월보다 괄목하게 증가
  • 홍보실
  • 2002-12-13
  • 2,019
- 전월(10월) 대비 12.4% 높은 증가율을 보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2002년 11월말 현재 전산청구(EDI, 디 스켓, CD) 요양기관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체 요양기관의 86.7%인 56,564 개 기관이 전산으로 진료비를 청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11월말 현재 전산청구기관 수와 그 비율은
▲종합전문병원 37개 (88.1%)
▲종합병원 122개(49.6%)
▲병원 240개(33.3%)
▲치과병원 63개 (75.9%)
▲한방병원 25개(16.7%)
▲한의원 6,888개(85.0%)
▲의원 19,849개 (87.5%)
▲치과의원 10,576개(95.0%)
▲약국 16,978개(90.9%)
▲보건기관 1,786개(52.7%)이다. 전산청구기관은 전월(10월)에 비해 총 0.5%(398개) 증가하였으며, 이 중
▲ 병원이 12.4%(27개) 증가하여 타 기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어 ▲치과병원이 3.7%(3개)
▲종합병원이 3.4%(4개) 증가하여 병원급 과 종합병원의 증가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보건기관은 1.0%(18개)
▲한의원 0.8%(73개)
▲의원 0.4%(153개)
▲치과 의원 0.3%(59개)
▲약국 0.3%(61개)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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