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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식

보도자료

진료비 전산청구건율 95% 돌파
  • 홍보실
  • 2003-01-21
  • 2,004
- 병원급이상 전산청구기관이 23.6%에서 41.8%로 급격 신장
- T/F팀 운영, EDI-ASP설명회 등 다각적/집중적 노력 결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은 지난 한해동안 EDI를 비롯한 전산매체 (CD, 디스켓) 참여기관 확대를 위한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추구한 결과,
2002년 12월말 현재 진료비 전산청구비율이 전년도에 비해 5% 증가한 95.1%에 이르며,
전산청구기관은 전체 요양기관의 87.0%인 56,937개 기관으 로 나타났다.

2002년 12월말 현재 진료비 전산청구건비율을 요양기관별로 살펴보면
▲약 국이 99.9%
▲치과의원 99.3%
▲한의원 97.0%
▲의원 96.0%
▲종합전문병 원 94.0%
▲치과병원 90.7%로 이들 기관의 대부분은 전산으로 청구하고 있으며,
▲보건기관은 66.0%
▲종합병원 64.5%
▲병원 40.5%
▲한방병원 18% 로 나타났다.

진료비 전산청구건의 증가내역을 전년도(2001년 12월)와 대비하여 보면
▲ 한방병원이 277.4%(4.8%→18.0%)증가하였으며,
▲병원 106.3%(19.6%→ 40.5%)
▲치과병원 55.2%(58.5%→90.7%)
▲종합병원이 51.9%(42.5%→64.5%) 가 증가하여 병원급 이상의 전산청구가 뚜렷하게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2002년 12월말 현재 전산청구기관수는 전체 요양기관의 87.0%인 56,937개이며, 전년도에 비하여 5.6%(5,377개) 증가하였다.

전산청구기관의 종별 요양기관 수와 비율은
▲종합전문병원 40개(95.2%)
▲ 치과의원 10,612개(95.1%)
▲약국 17,050개(91.0%)
▲의원 20,004개 (87.9%)
▲한의원 6,936개(85.3%)
▲치과병원 67개(79.8%)
▲보건기관 1,812개(53.5%)
▲종합병원 130개(52.6%)
▲병원 261개(35.8%)
▲한방병원 25개(16.8%)이다.

전산청구기관의 증가내역을 전년도와 비교하면
▲한방병원이 161.0%(6.4%→ 16.8%)
▲병원 149.9%(14.3%→35.8%)
▲종합병원 44.9%(36.3%→52.6%)
▲보 건기관 27.1%(42.0%→53.5%
) ▲종합전문병원 24.1%(76.7%→95.2%)
▲치과병 원 12.6%(70.8%→79.8%)로 나타나 역시 병원급 이상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지난 한해 동안 심평원이 전산청구 확대를 위해 대/내외적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한 결과로 분석된다.

심평원은「EDI청구확대추진 T/F팀」을 구성하여 전산청구 확대방안을 모색 하고, 복지부/KT 등과 상호 협조하여 요양기관 종별 특성을 감안한 집중적 인 밀착홍보를 실시하였다.

특히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인센티브 제공을 중심으로 하는 "EDI청구 특 별홍보기간"을 설정/운영하였으며, 중소병원을 대상으로 EDI-ASP활용 설명회 개최,
병원급 전산매체(디스켓, CD) 청구의 한시적 허용, 서면청구기관을 대상으로 TM(TeleMaketing)실시, 토론회와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적극 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병원급 이상의 전산청구기관이 2001년에 275개, 23.6%에 불과하던 것이 523개, 41.8%로 급격하게 신장하였으며, 종합전문병원의 경우 지난 한해동안 무려 8개기관이 신규로 참여하였고 나머지 2개 기관도 현 재 전산시험청구 중이다.

심평원은 지난해의 가시적인 결과 도출에 더욱 힘입어 2003년도에는 중소병 원에 대한 전산청구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중소병원 전산청구 확대를 지속하기 위해 EDI-ASP 활용을 적극 권장하며, ASP시스템에 대한 요양기관의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개별 요양기관 특성에 적합한 공통프로그램을 수정/보완하고 OCS(처방전달시스템)에 대한 ASP 서비스 조기개통 추진과 보안체계 확립에 역점을 둘 것이다.

아울러 전산구축비용 지원을 위해 청구금액의 일정액을 진료비 지급전에 대 출해주는 「E-메디칼론」서비스를 KT와의 협조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며, 국 /공립병원과 보건기관 전산청구 확대를 위해 복지부의 협조를 얻어 참여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첨 부 : 전산청구 건수 현황, 전산청구기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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