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보건기관 전산청구 전년 12월 보다 11%대
- 홍보실
- 2003-04-21
- 1,966
- 전체 요양기관의 88%가 전산으로 진료비 청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2003년 3월말 현재 전산청구(EDI, 디스
켓, CD) 요양기관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체 요양기관의 87.8%인 57,993개
기관이 전산으로 진료비를 청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3월말 현재 전산청구기관 수와 그 비율은
▲종합전문병원 41개
(97.6%)
▲종합병원 136개(56.4%)
▲병원 324개(39.8%)
▲치과병원 76개
(80.0%)
▲한방병원 26개(17.7%)
▲한의원 7,120개(86.5%)
▲의원 20,274개
(88.2%)
▲치과의원 10,770개(95.8%)
▲약국 17,209개(91.3%)
▲보건기관
2,017개(59.4%)이다.
전산청구기관은 전년 12월말에 비해 총 0.9%(1,056개) 증가하였으며, 이
중
▲병원이 11.2%(63개)
▲보건기관 11.0%(205개) 증가하여 다른 요양기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어
▲종합병원이 7.3%(6개)
▲한방병원이 5.3%(1개)
▲종합전문병원 2.5%
(1개) 증가하였다.
특히 종합전문병원은 1개 기관을 제외한 총 41개 기관
이 EDI로 진료비를 청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의원은 1.4%(184개)
▲치과의원 0.7%(158개)
▲의원 0.3%(270개)
▲치
과병원 0.3%(9개)
▲약국 0.3%(159개) 증가하였다.
첨 부 : 전산청구기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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