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부
- 2005-03-09
- 2,034
제1차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 개최
- 심평원, 의약단체의 IT분야 공동협력 가시화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2005년 3월 8일(화) 2005년 제 1차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를 의약5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4개의
안건에 합의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에 개최된 2005년도 정보통신관련 의약단 체 간담회에서 심평원과 의약단체가 요양기관정보화 지원에 공동노 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모은 것이 가시화한 것으로 △국내 요양기관의 종별 정보화 실태 공동조사실시 △IT 선도국의 u-Hospital
실태 공동조사 △진료비청구 발전을 위한 정보전략계 획(ISP) 추진 △S/W 인증제 실시 대비 홍보 협조 등 4개 의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각 의제별로 합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내 요양기관의 종별 정보화 실태 공동조사 : 요양기관 정보화 는 진료비(약제비) 전산청구를 기반으로 개별기관 별로 진행되고 있어 전자청구를
비롯한 요양기관의 정보화 실태와 현실적 애로 사항 등의 파악이 선행되어야 함을 공감하고, 공동으로 협력 조 사키로 하였다.
△IT 선도국의 U-Hospital 실태 공동조사 : 우리나라와 함께 IT분야를 선도하는 영국과 핀란드의 IT기술을 적용한 전자청구와 u-Hospital
관련 실태공동조사를 통하여 관련제도 및 운영실태 등의 벤치마킹으로 시사점을 찾고, 심평원과 의약단체가 요양기관 정보화지원을 함에 있어 여타
선도국의 경험 등을 참고하여 우리나라 보건의료분야의 정보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공동조사키로 하였다.
△진료비청구 발전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추진 : 진료비청구·심사업무 효율화를 위해 1996년 10월부터 도입·시행하고
있는 전자청구시스템(VAN-EDI)의 전산망관리자인 주)KT와 심평원간의 「의료정보망 사업추진에 관한 협정」이 2006년 10월 31일에
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향후 전자청구방식 설정 및 사업자선정의 객관성·공정성 확보를 위해 정보화 전략계획을 추진하되, 각 의약단체의
적극 의견을 반영키로 하였다.
△S/W 인증제 실시 대비 홍보 협조 : 요양기관의 진료비(약제비)청구권보호를 위한 청구 S/W인증제의 전면도입과 연착륙을 위한 제2단계
추진계획 추진시 2005년도 3월부터 5월까지 중점 이행 사항인 홍보 교육 중에 있으며, 의약단체에서도 S/W검사제의 시행취지 등을 각
회원에게 홍보 협력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IT분야에 있어서 심평원과 의약단체의 공동 협력은 요양기관 정보화에 보탬이 될 뿐만아니라 우리나라가 IT강국 으로
성장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는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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