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운영하는 누리집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관소식

보도자료

요양기관 변동추세 분석 결과(1999-2004)
  • 홍보부
  • 2005-04-08
  • 2,069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보도자료

요양기관 변동추세 분석 결과(1999-2004)
- 2004년말 현재 건강보험 요양기관 7만개소를 넘어서

• 의료기관 1999년 이후 5년새 1만여개소 늘고, 그 중 병원의 증가율이 가장 높아
• 지역은 경기도가, 과목으로는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의 증가율이 최고

◇ 연도별 요양기관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 신언항)은 국민건강보험법시행규칙 제12조 제3항 및 제4항에 따라 관리하고 있는 요양기관을 집계한 결과 2004년말 현재 총 요양기관수는 70,394개소로 지난 2000년도에 6만개소를 넘어선 이후 4년만에 다시 7만개소를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 전체 요양기관중 의료기관이 47,140개소로 6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국이 19,838개소(28.2%), 나머지는 보건기관 3,416개소(4.9%)이다.
- 의료기관은 1999년에 36,987개소였다가 이후 연평균 5.0%씩 증가하여 5년새 10,153개소가 늘어났으며, 특히 의약분업(2000.7.1)이후 2001년과 2002년에 크게 증가하였고 그 이후에는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었다. (표1)
• 이는 의약분업이후 1차 의료수요의 증가로 1차의료기관의 개원이 급격히 늘어난 현상에 따른 것으로 의원의 경우 2001년에는 1,654개소(직전년도 대비 증가율 8.4%), 2002년에는 1,418개소(직전년도 대비 증가율 6.6%)나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그림3)
- 약국은 ’99년말 19,336개소에서 ’04년말 현재 19,838개소로 502개소가 늘어나 2.6% 증가에 그쳤다.
○ 전체 의료기관중 병원이 '99년도 626개소에서 '04년도 970개소로 55%나 급증하여 증가율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그 다음은 한의원으로 '99년도 6,845개소에서 '04년도 9,176개소로 34.1%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 늘어난 344개 병원중 요양병원은 113개소이고, 나머지는 병원의 순증가이며 특히 최근 2-3년새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 의료기관 : 종합전문요양기관(대학병원 등), 종합병원, 병원, 의원, 치과병원, 치과의원, 한방병원, 한의원 등임

◇ 인구대비 의료기관 변동추세(전국, 시•도별)
○ 지난 5년사이의 인구 증가에 비해 의료기관수 증가폭이 훨씬 커 인구 1만명당 의료기관수는 1999년 7.9개소에서 2004년 9.8개소로 23.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또한 2004년말 현재 의료기관의 46.3%인 21,831개소가 서울과 경기도(수도권)에 소재하고 있어 1999년말의 44.2%에 비해 다소 수도권 의료기관 집중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시•도별 인구 대비 의료기관수의 변동추세는 1999년말에 비해 2004년말 현재 경기도 소재 의료기관수가 2,961개소 늘어나 가장 많이 증가하였고, 다음은 서울(2,512개소), 부산(625개소), 경남(523개소), 인천(451개소), 대구(430개소) 순으로 많이 증가하였다.
- 2004년도 현재 의료기관 1개소당 지역인구수(적을수록 의료기관이 많음을 의미)는 서울이 가장 적은 787명이고 그 다음이 대전 885명, 부산 942명 순이며, 반면에 전남 1,367명으로 의료기관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도의 경우 전체 시•도중에서 인구수가 가장 급증한 지역(8,519천명 → 10,077천명)으로 의료기관수의 증가폭도 가장 컸으나, 1개 의료기관당 지역인구수로 보면 16개 시•도중 8번째로서 인구규모에 비해서는 아직 의료기관수 규모가 중간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남 (표6참조)

◇ 표시 진료과목별 의원 변동추세
○ 2004년말 현재 의원 명칭에 전문과목을 표시한 전체 의원 17,937개소중 내과의원(3,358)이 가장 많고 다음은 소아과(2,219) 〉산부인과(1,913) 〉이비인후과(1,659) 순으로 많으며, 방사선종양학과, 응급의학과, 산업의학과, 예방의학과를 표시한 의원은 한곳도 없었다.

○ 진료과목별 의원수가 50개소 이상인 과목을 기준으로 볼때, 2002년 이후 최근 2년간 마취통증의학과 표시 의원의 증가율(26.9%)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이 정형외과(14.5%), 재활의학과(14.4%), 안과(14.0%), 성형외과(13.4%) 순으로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13참조)
-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의 증가는 최근 통증치료 영역의 확산추세와 전문과목 명칭의 변경(마취과 →>마취통증의학과, 2003) 등으로 동 전문의의 개원이 늘어남

○ 한편 개설자가 전문의임에도 명칭에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않은 의원은 총 3,819개소였으며, 그중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1,28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외과로서 956명에 이르렀다.

제1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이전글
심평원, 2005년도 제1회 정보통신위원회 개최
다음글
심평원, 심사지침 2항목 공개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담당부서
문의전화
팩스
담당자
수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