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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심평원, 공공통신서비스 체계 개편에 따른 공청회 성료
  • 홍보부
  • 2005-11-01
  • 1,95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2005년 10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심평원 대강당에서『공공통신서비스 체계개편에 따른 공동대처방안을 위한 공청회』를 의·약5단체 및 디지털융합연구원과 공동 주최하였다.

  이날 공청회는 심평원 및 의·약5단체가 공동으로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디지털융합연구원에서 연구한 내용에 대하여 의약단체와 요양기관, 학계, 통신사업자, 청구 S/W업체, SI사업자 등 공공통신서비스 체계 개편과 관련 있는 각계 인사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 가운데 성료 하였다.

  신언항 심평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5년말 초고속국가망 사업종료에 따른 요양기관의 구매력를 결집하여 저비용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안 강구와 향후 e-Health 시대에 대비하여 다양한 형태의 통신서비스 수요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변화되는 통신서비스 환경에 적극 대처하여 사용자의 이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고 강조하고 논의된 모든 내용은 의약단체와 의논하여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아주대학교 김동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각 의·약단체와 심평원 관계자가 패널로 참가한 가운데 국민대학교 최흥식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의 자유 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패널 토론에서 의·약단체는 “이번 사업이 요양기관들에게 저렴한 통신서비스요금과 실질적인 부가서비스 혜택을 줄 수 있다”고 공감하였으며, 또한 빠른 시간내 “세부 사업 추진을 위하여 의?약 단체와 심평원이 상호 공감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도출하기를 바란다며“ 환영하였다.

  심평원은 정보(Information)와 통신(Communication)이 융합(Convergency)되어 새롭고도 강력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대에 그동안 다소 소홀했던 통신서비스에 대해서도 심평원과 의?약단체 등 국민건강증진 당사자들이 뜻을 모아야 할 것임을 강조하였으며,

공공통신서비스 체계 개편에 따른 사업자 선정 시 의·약단체와 협의하여 합리적으로 추진할 것임과 추진과정에서 의약단체의 의견이 전폭적으로 수용되는 프로세스를 밟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진행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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