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여성노숙인 쉼터 마련을 위한 「작은음악회」열어
- 홍보부
- 200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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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 www.hira.or.kr)은 11월 21일(월) 저녁 7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당(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는 여성 노숙인 쉼터 전세자금 마련을 후원하기 위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심사평가원은 이번 「작은 음악회」공연 수입금 4백5십만원과 후원금 1백 30만을 후원하였으며, 여성의류, 가방, 구두, 핸드백 등 생활용품도 전달하였다.
<열린여성센터>와 국악방송 최영미 아나운서가 이끌고 있는 작은음악회는 2004년 11월에 1회를 시작으로 이번이 13회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수 서유석, 테너 김동규 소프라노 김구미, 재즈가수 함병천, 기타리스트 김병식씨 등이 출연하여 장르를 초월한 노래와 연주로 이어졌다.
현재 열린여성센터에서는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55만원의 여성노숙인 쉼터을 운영하고 있다. 이 쉼터는 여성 노숙인들을 30여명이 한방에서 기거하고 있어 안정적인 여성노숙인 쉼터가 절실하여 여성노숙인들의 안정적인 쉼터를 만들고자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다.
심사평가원은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심평원이 진행하고 있는 백혈병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형편의 환자들에게 치료비를 전달하는 With-U.함께해요 캠페인과 그맥을 같이 하는 의미에서 공연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수익금 전액을 열린여성센테에 후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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