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부
- 20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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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 이하 “심사평가원”)은 조직과 직원의 상생(Win-Win)을 위한 평생학습체계를 구축, 2006년 4월이후 전사적인 교육(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심사평가원은 2005년 11월부터 2006년 2월까지 한국노동연구원부설 뉴패러다임센터(소장 김훈)와 함께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Team-building워크숍, 타기관 벤치마킹 및 환경분석·진단 등 과정을 거쳐 평생학습체계의 기본설계안을 마련, 2006년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그동안 심사평가원은 급변하는 건보제도·보건의료 정책환경에 능동적·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05년 4월이후 변화·혁신을 통한 핵심역할·기능강화와 다양한 조직문화 개선노력을 경주 하였으며,
· 이번 평생학습체계 구축의 의미는 직원에게는 지속적 학습을 통한 역량증진계기를 마련하고, 조직에게는 직원의 지식활용으로 발전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相生의 기반을 전략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보여 지고 있다.
□ 평생학습체계는 2010년까지의 심사평가원내 중·단기 교육마스터 플랜의 수립이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결국은 HRD(인재개발)가 조직가치의 핵심이자 조직발전을 위한 동력원이라는 공식적 선언을 함축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 연간의무학습시간이수제(‘06년 80시간 → ’10년 120시간), 현장교육강화를
위한 현업부서별 자체교육 활성화, Facilitator(학습, 프로젝트 진행 등 촉진자)양성,
COP(Community of Practice : 학습동아리) 및 학습의 날 운영 등 삼성SDI·POSCO 등
대규모 사기업에서 일부 시스템화되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으며,
· 무엇보다도, 동 체계구축은 일회성 구호가 아닌 내실있는 평생학습의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성과관리와 전략적으로 연계, KPI(핵심성과지표)로 설정?관리하고자
하는 원장의 강력한 의지표명을 담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향후, 심사평가원 교육(학습)의 역할강화 기조는 조직과 직원의 균형적인 성과창출을 動因할 수 있는 경영패러다임의 핵심 축으로써 선진형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전향적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2006년 4월이후 본격 구현될 심사평가원 평생학습체계의 구체적 운영사례가 과연 어느 정도의 조직발전 파급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이미 타 공공기관 및 정부산하기관 등의 역 벤치마킹 수요가 쇄도하는 등 수범적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이 자못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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