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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심평원, 이해하기 쉬운 용어 쓰기 추진
  • 홍보부
  • 2006-05-16
  • 2,11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각종 문서 및 심사결정 등에 대한 고객의 이해를 돕고 심평원에 대한 신뢰성을 증진하기 위하여「쉽고 바른 용어 쓰기」를 추진한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불편 중 한가지가 심평원에 전화문의를 하거나 심평원의 문서를 받으면 용어가 어려워 내용이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9일 심평원에 따르면 그동안 ‘이해하기 쉬운 심사내역 통보’와 ‘알기 쉬운 민원결과통보’ 등 분야별로 고객의 관점에서 업무개선을 추진한 바 있으나 이번 추진 예정인 「쉽고 바른 용어 쓰기」는 업무 전반에 걸쳐 일반용어 및 전문의학용어를 그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 두드러진 점이다.

동 사업의 내용을 살펴보면, 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적?관료적 용어는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바꾸고 일본어식 용어 및 어려운 한자는 국어중심의 순화 용어로 개편하며, 전문의학용어의 경우에도 대한의사협회의 의학용어집 등을 참고로 하여 최대한 일반용어화하여 사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동 사업의 추진을 위해 내부 실무그룹을 구성하여 업무 전반의 개선 필요한 용어를 발굴·수집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의 강의와 자문을 듣는 워크숍도 계획 중이며, 상시적 순화필요용어 제안·반영 제도 구축 및 활용 증가 방안도 고려 중이다. 따라서 동 사업은 개선(안)이 완료되는 9월1일을 본격적인 시행 시기로 설정하여 추진된다.

이번 심평원의 쉽고 바른 용어 쓰기 추진은 업무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무엇보다 고객을 감동시키고자 하는 노력에는 끝이 없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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