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부
-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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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지난 27일(수) 겨울방학을 맞은 직원자녀들을 초청하여 ‘엄마·아빠 직장체험하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 80명이 참석하여 사무실 견학, 마술공연, 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하여 부모의 직장 및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창엽 원장은 행사에 참석한 직원 자녀들에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근무하는 엄마·아빠는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보살피는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으므로 자녀들이 엄마·아빠가 하는 일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생각하길 바란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직원 자녀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이날 참석한 노승미 차장의 자녀 이동현군(서울 미동초등학교 6학년)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엄마가 다니는 사무실도 직접 보고 엄마가 하는 일에 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으며 엄마가 자랑스럽다”고 말하였다.
한편, 심평원에서는 지난 22일부터 직원들에게 접수 받은 가족사진을 1층 로비에 전시하는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였으며, 지난 9월부터는 매주 수요일에 전 직원이 정시에 퇴근하여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정의 날’을, 매월 6일에는 만6세 미만의 취학 전 영·유아 자녀를 둔 직원에게 정시 퇴근을 배려하는 ‘육아데이’를 운영하는 등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한 가족 친화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심평원은 내년에도 가족친화경영을 통한 행복한 가정생활과 활기찬 직장생활을 증진시켜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성 및 업무효율성 증대를 위한 가족 친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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