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문재권부장, 2007년도 부패방지 유공자 포상
- 홍보부
- 2008-05-07
- 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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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은 지난 5.1(목)일 2007년도 부패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실 문재권부장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 받았다고 하였다. 금번 표창은 부패방지를 위한 공적이 지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정부에서 수여하는 포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전 국가청렴위원회)공적심사위원회의 엄선한 심사를 거쳐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최종 결정되었다. 심평원 문부장은 평상시 직원 상·하 간에는 호탈한 성격이나 감사 업무에서 만은 세심하고 철저한 특유의 성격을 바탕으로 그간 의료계 일부에서 용량이 큰 약이 있는 데도 용량이 적은 약을 여러 개 처방(일명: 저함량 배수처방)함으로 인해 건강보험재정이 누수 되고 있음을 분석하여 개선토록 하였다. |
이를 계기로 ‘07년 8월 1일부터 저함량 배수처방에 대한 심사 기준 등이 개선되어 연간 약 200억원 이상의 보험재정 누수방지와 국민의료비 부담경감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심평원은 이번 국무총리표창 수상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경영을 위한 개인의 작은 노력이 쌓여 심평원이 부패방지 및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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