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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임직원, MBC『닥터스』출연 환우 치료비로 5천만원 쾌척키로
  • 복지협력부
  • 2008-09-25
  • 2,109

닥터스 후원 약정식 사진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직무대행 이동범)은 9월 23일(화) 서초동 본원 8층 대회의실에서 MBC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닥터스(매주 월요일 방영)”에 출연하는 환우의 수술비 등을 후원키로 하는 약정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심평원에서 이동범 원장직무대행 등 임원진이, MBC에서는 윤경진 외주제작센터장 등이, 그리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신필균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심평원 이동범 원장직무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기존에 급여 우수리  모으기로 시작한 모금운동이 이렇게 큰 사회공헌활동으로 성장하게 되었다”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우리사회가 밝아지는데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특별히, 이 날 행사에는 심평원 홍보대사인 방송인 조재현씨가 함께하여 후원의 의미를 더하였으며, 조재현씨는 “많은 직원들이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따뜻한 심평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하였다.

금번의 “닥터스 출연환우 치료비 지원프로그램”은 심평원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기탁한 성금으로 백혈병 등 난치성 환우의 치료비를 지원하는「With-U 함께해요」기금의 일부를 사용하는 것으로서, 심평원·MBC·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세 기관이 공동으로 매월 2회씩, 방송 1회당 5백만원(2008년 9월부터 5천만원, 2009년 1억 2천만원)을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의 수술비 등 치료비를 후원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다.

한편, 심평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With-U 함께해요」캠페인은 1천 7백여 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최저 3천원부터 최고 9만원까지 기부한 성금으로 총 모금규모는 연간 2억원에 달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협력기관과 함께 백혈병 등 난치성 환우의 치료비를 정기적으로 지원하여 2004년부터 2008년 9월 현재까지 총 35명에 대해 2억 2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심평원 복지협력부 관계자는 “의료의 질 향상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이라는 조직의 고유역할과 연계하여 난치성 환우의 쾌유를 위해 여러 협력기관과 손잡고 지속적으로 후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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