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실
- 2008-10-10
- 2,142
- 건강보험 분야 정통 관료출신으로 심평원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 정부는 10월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에 송재성(61세) 전(前) 보건복지부
차관을 임명하였다.
○ 송재성 신임원장은 지난 1975년 보사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30여년간 복지부에서 근무한 정통 관료출신으로
-
복지부 관계자는 송 원장이 그동안 건강보험과 보건의료분야에서 뛰어난 전문가로
평가받아왔던 점이 발탁 배경이라고
밝혔다.
○ 송 원장은 복지부 재직시
기획력과 조정·협상력, 그리고 조직 장악력 및 업무추진력이 매우 탁월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 특히, 사무관·과장·국장
재직시 건강보험 업무를 담당하면서 건강보험제도가 정착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 송재성 신임원장 임명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새로운 발전의 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 그동안 지나치게 규제 중심적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던
건강보험 급여 심사·평가업무를 합리화하여, 의료의 질적 향상과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함과 아울러,
○ 방대한 진료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심평원의 조직관리와 업무를 효율화하여 공정한 심판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임명장 수여식은 10.13(월) 오전, 복지부(계동청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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