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약품바코드” 교육 실시
-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 2008-12-11
- 2,0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470여개소의 의약품 제조·수입사를 대상으로 2008년 12월 8일(월)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의약품바코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의약품 제조·수입사 등 6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의약품 유통 정책을 주관하는 보건복지가족부 김광호 의약품정책과장은 의약품 안전관리 및 국제경쟁력 강화, 의약품 공급 및 유통체계 개선 등 의약품 전반의 정책 방향을 제조·수입사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시하여 줌으로써 소통 가능한 의약품 정책 흐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 김호원 연구원은 의약품 바코드 표시에 대한 전반적인 기본원칙 및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여 실제 바코드업무를 하는 실무자의 올바른 바코드 표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고 설명하였으며
▲의약품정보센터 강지선 팀장은 표준코드 부여기준 및 2009년도부터 적용되는 고시개정 세부사항을 설명하고 바코드 표시 오류사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제조·수입사 스스로 바코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심평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부의 의약품 전반의 정책방향 흐름과 관련 규정 의 이해도를 높여 제조·수입사 스스로 중심이 되어, 올바른 의약품바코드 표시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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