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정보센터, 정보분석팀
- 2009-05-11
-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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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이 지난 5월 5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방송통신융합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의 보건의료부문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시범사업자는 컨소시엄 형태로서 민간사업자로는 LG데이콤이다.
○ 이번 시범사업은 보건의료부문 방송통신융합 서비스 기술 축적 및 향후 IPTV의 본격적인 서비스 확산 및 조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보다 향상된 보건의료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 방송통신융합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가 IPTV 활성화 및 분야별 공공서비스 확산을 통해 국민의 편익제공 및 국가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09년 방통융합 공공서비스 발굴과제 32개[중앙부처(12), 지자체(14), 기타공공(6)] 중 평가위원회 평가를 통해 4개 부문(보건의료, 관광, 국방, 농수산)이 최종선정 되었다. 심평원이 보건의료분야 사업자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질병과 의약품 그리고 의료기관 등 보건의료 전부문에 걸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점과 풍부한 보건의료 전문인력과 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보건의료부문 시범사업은 민관 매칭펀드로 조성된 6억원의 예산으로 ‘09. 5월부터 12월 까지 8개월 간 진행되며, 심평원은 10월 까지 서비스 개발 후 11월부터 시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 보건의료부문 IPTV 시범서비스는 원격 의료상담과 VoD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원격 의료상담 서비스는 의료상담을 위한 예약시스템, 예약을 통한 원격 의료상담, 상담 결과 저장 및 조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현될 예정이며, ------------------------------------------------------------------------ VoD서비스는 심평원이 보유하고 있는 만성질환 및 다빈도 질병에 대한 상세정보 및 질병 관리 정보, 의약품 가격, 효능·효과 및 의약품 관련 통계, 병원 일반정보 및 병원안내 동영상 등의 정보를 IPTV 콘텐츠로 변환하여 제공한다.
○ 심평원은 시범사업을 거쳐 IPTV가 양방향 서비스이며 인터넷보다 사용상 편의성이 높은 특장을 활용하여 업무전반의 융합서비스를 점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융합서비스는 국민의 진료비 확인신청, 요양기관의 각종 자료제출과 상담, 각종 정보자료 제공 등 모든 업무를 실시간체계(RTE : Real Time Enterprise)아래 충분하고도 편리한 서비스로 구현하여 고객편익을 제고하고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것이다.
※ 참고
① IPTV는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여 정보서비스, 동영상 콘텐츠 및 방송 등을 실시간 또는 원하는 시간에 제공하는 방송서비스이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VoD(주문형비디오)와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하다.
② 시범사업 추진개요와 방통위 보도자료는 덧붙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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