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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심평원, 의약품정보센터 달고개마을과‘1사1촌’자매결연
  • 의약품정보센터 정보운영팀
  • 2009-09-02
  •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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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8월 29일(토) 강원 횡성군 강림면 월현1리 달고개마을과 ‘1社1村’ 자매결연을 맺었다.

- 심평원 사회공헌활동으로서 의약품정보센터가 1사1촌 농촌사랑 프로그램을 시행키로 하였고, 해당마을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수렴 및 농협의 농촌사랑본부의 추천 절차를 거쳐 자매마을을 선정하였다.

○ 이번 자매결연은 기업과 사회가 공존하는 틀 형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보장부문 공공기관에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 강원 횡성군 변기섭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단체 관계자 및 마을 주민 40여명과 의약품정보센터 직원 20여명, 복지부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약품정보센터 최유천 센터장과 임원규 이장 간에 협약서 서명을 거쳐 현판식을 하였다.

○ 이날 협약식에서 달고개마을 임원규 이장은 “사람들의 생명과도 같은 먹거리를 책임지는 달고개마을과 건강을 책임지는 의약품정보센터가 만나 서로에게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는 인사말씀이 있었고,

- 횡성군 변기섭 군의원은 “오늘 행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달고개마을이 잘 살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는 축사가 있었으며,

- 남홍순 횡성 안흥농협장은 “가장 아름다운 별을 볼 수 있는 청정 마을”이라고 소개하고, “활발한 도·농 교류를 통해 서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 이에 의약품정보센터 최유천 센터장은 “심평원은 잘사는 마을, 건강한 마을이 되도록 돕고, 달고개마을은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1사1촌으로서 정을 나눌 것”이라고 화답하고, 마을 주민들의 응급 의료에 필요한 비상 구급함과 마을 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 향후 심평원은 지속적인 1사1촌 활동으로서, ▲심평원의 전문 의료인력 및 축적된 건강·의료에 대한 전문지식을 활용한 주민 건강 상담, ▲풍부한 IT 기술 등을 활용한 농촌마을 정보화 지원,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해 수확되는 특화된 농·축산물의 직거래, ▲농번기 수확·일손 돕기, ▲어르신 영정사진 찍어주기, ▲주민의 욕구에 따른 각종 애로사항 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 한편, 보건복지가족부 의약품정책과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직원도 합동 현장학습·토론회 프로그램을 진행 후 귀가 시간을 활용, 이날 결연식에 참여하여 의약품정보센터 직원들과 함께 한낮 기온이 30℃가 넘는 늦더위에도 불구하고, 마을 용수로 토사제거, 풀 뽑기 및 수확 농산물 팔아 주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여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별첨 : 1. 자매마을 일반 현황 1부.

2. 1사1촌 결연기념 사진 1부.

3. 현판식 사진 1부.

4. 봉사활동 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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