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정보센터 의약품정보운영팀
- 2009-09-17
- 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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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정보센터“)는 공급내역 보고의 실효성 확보 및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난 8월 17일~27일까지 10일간에 걸쳐 공급내역 현지계도를 실시했다.
○ 이번에 실시한 현지계도 중점내용은 ▲해당업소별 공급내역 보고 오류부분을 발췌하여 시정·안내하였고, 그 동안 지속되어온 오류에 대해 설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올바른 보고요령 현장시연·지도(보고요령 O&A : 별지1),
▲의약품거래 관련, 사전에 요청한 자료와 업소에서 관리하는 제반서류를 바탕으로 자료 보존기간, 관리 등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안내(사전요청 자료 : 별지2),
▲표준코드(바코드) 단계별 추진일정에 대하여 설명하고, 바코드가 미 부착된 상태에서 유통되고 있는 의약품의 경우에는 반드시 품목 리스트를 작성하여 센터에 제출해줄 것을 요청,
▲의약품 창고 재고 관리, 바코드 부착 실태 및 입·출고 과정 등의 물류 시스템에 대해 현장에서 학습하고,
▲공급내역 보고 등 관련업무 개선을 위한 현장의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 등 의견수렴,
▲공급내역 불성실 보고로 인하여 미치는 관련 기관의 불이익에 대하여 안내하고, 신속·정확한 자료제출로 유통 투명화의 기반 조성에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을 주문하였다.
○ 현지계도 대상업소는 이번 ‘공급내역 보고업무에 대한 계도가 매우 유익’ 했다며, ▲지금까지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오류사항들을 직접 점검받아 시정할 수 있었고, ▲신속·정확한 공급내역 보고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였고, ▲처음으로 실무현장에서 느낀 불편사항에 대해 의견 개진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과 함께, ▲지속적으로 현장 계도와 교육 등을 해줄 것과, ▲의사소통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하기도 하였다.
○ 이에, 의약품정보센터에서는 현장에서 개진된 공급내역 보고관련 건의 내용은 내부 검토를 거쳐 개선 가능한 것부터 보완하고, 공급내역 보고 및 표준코드(바코드) 관련 교육·계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고객편익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의약품정보센터는 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이번 참여 도매상의 요청으로 9월 14일 유통업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참석한 업소는 ▲서울 : 백제약품, 지오영, 신성약품, 송암약품, 원일약품, ▲부산, 울산 : 복산약품, 삼원약품, ▲대구 : 동원약품, ▲광주, 전남 : 유진약품, ▲대전, 충남 : 유니온팜, ▲인천 : 인천약품, ▲경기 : 대일양행, ▲강원 : 수인약품, ▲충북 : 해성약품, ▲전북 : 태전약품, ▲경북 : 청십자약품, ▲제주 : 김약품 등 총 17개 업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였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석자 상견례와 의약품 유통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참석자들은 그 동안 공급내역 보고자료 제출에만 급급했는데, 이번 현지계도 시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정확한 자료제출 및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확인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 의약품 공급시스템의 후진성과 판매 및 취급과정에 대한 문제의식을 이해하고, 모든 당사자들이 물류 유통에서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다짐하며,
- 성실 보고를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며, 정부의 제도적 보완 속에서 상생하는 발전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이에, 최유천 의약품정보센터장은 의약품유통 투명화·선진화를 위해서는 “유통비용 절감을 위한 규모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전한 의약품 유통질서의 확립만이 도매상의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해 도매업계를 대표하는 선두 그룹이 지역 사회를 선도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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