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홍보실, 홍보부
- 2009-09-21
- 2,113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원장 송재성)은 지난 19일(토)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석명절맞이 “자장면 먹는날”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자장면 먹는날” 행사는 은평구 소재 은평 천사원 및 재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원생 200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 등 중화요리를 직접 만들어 주는 나눔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동 행사에는 SBS 스타킹 등에 출연한 수타면의 달인 ‘96 중화요리점’의 구육복 사장과 직원들이 중화요리를 만드는 자원봉사를 하였으며, 심평원 봉사단 직원 10여명은 양파, 감자, 양배추 썰기와 자장면 삶기, 탕수고기 튀김 등 조리활동에 참여했다.
원생들은 자장면을 두 그릇 먹기도 하고 수타면 만드는 시간에는 함께 밀가루 반죽을 주무르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평원은 중화요리를 제공하는 외에 화장지, 세제, 설탕 등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물품으로 기증했다.
이에 앞서 심평원은 지난 17일(목) 혁신도시 이전예정지인 원주시 소재원주시립복지원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동 행사는 매년 노동조합과 합동으로 후원금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원주로 이전하게 되는 공공기관으로서 원주시민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전직원이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 외에도 추석을 맞아 심평원 각 실 및 지원에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무의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나눔봉사를 전개하여 따뜻한 추석을 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붙 임 : 관련 사진 4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문의전화
- 팩스
- 담당자
- 수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