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홍보실 홍보부
- 20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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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11월 4일(수)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를 희귀난치병 환우 치료비로 지원하는 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우돕기 아름다운 바자회를 개최했다. 심평원은 이날 모아진 수익금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유잉육종을 앓고 있는 17세 이OO양의 치료비 600만원을 마련하여 추워지는 날씨 속에 임직원의 뜻을 모아 따뜻한 하루를 만들었다.
심평원의 이번 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우돕기 아름다운 바자회는 그동안 심평원에서 개최되었던 아름다운 가게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국민건강을 위해 존재하는 심평원의 업의 특성을 살린 의료비 지원 취지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금번 바자회를 위하여 1,700여명의 심평원 직원들은 10월 한 달 간 7,854점의 물품을 기증하였으며 108명의 심평원봉사단들이 바자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고 이날 바자회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총 15,357,350원의 수익금이 창출되었다.
수익금 중 일부는 이OO양의 치료비로 지원되었으며 나머지는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되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심평원의 본원 1층 앞마당에서 열린 아름다운 바자회에는 쌀쌀해진 날씨 속에 추위를 녹여줄 커피, 타코야키, 분식코너가 마련되었으며 먹거리 코너의 수익금 또한 일부 아름다운 바자회에 기증되었다. 또한 의약전문지 기자 1명이 희귀난치병환우의 치료비에 기증한다며 2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고, 심평원 홍보대사 조재현씨가 자신이 직접 사용했던 의류 및 장식품을 기증하며 경매를 진행했으며 환우치료비에 사용해달라며 후원금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심평원의 바자회에 봉사자로 나서 활발한 판매봉사활동을 펼친 위탁사업부 권수진 대리는 “그동안의 평범했던 심평원의 아름다운 바자회가 희귀난치병 환우를 도울 수 있는 바자회로 한 단계 발전되었는데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의 노력이 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뿌듯했고 오늘 동료들과 함께 즐겁고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고 봉사활동 소감을 밝혔다.
전 직원이 나눔문화를 공유하면서 심평원의 업의 특성을 살린 바자회의 취지로 계획된 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우돕기 아름다운 바자회 는 첫 번째 행사라서 그 의미가 남달랐으며 앞으로도 심평원은 의료, 지역사회, 문화예술, 자원봉사 등의 분야에서 심평원만의 특색있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붙임 : 행사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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