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실, 질인센티브부
-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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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잘 하는 병원 인센티브 지급
- 급성심근경색증 사망률 시행초기보다 1.5%P 감소
- 입원일수 등 감소로 인해 52억 8천만원 재정 절감 효과
□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의료서비스의 성과에 따라(P4P, Pay for Performance)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가감지급 시범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 가감지급 시범사업은 전국에 모든 상급종합병원의 급성심근경색증과 제왕절개분만을 대상으로 3년 6개월간 실시하였다.
※ 시범사업 기간 : ‘07.7~’10.12.(‘07. 7 ~ '09년 진료 분), 연 1회 평가
시범사업 대상기관 : 상급종합병원 44개소
연간 평가 대상건수 및 금액 : 급성심근경색증 9,166건 739억원, 제왕절개분만 25,623건 344억원(‘09년진료분)
○ 급성심근경색증은 수진자수가 증가추세로, 우리나라의 사망원인 중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한 질환이며, 급성으로 발병하여 빠른 진단과 치료가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기 때문에, 막힌 혈관을 빨리 뚫어 피를 통하게 하는 적정시간내 재관류술, 사망률 등 7개의 지표를 사용하여 평가하였으며,
○ 제왕절개분만은 WHO에서 권장하는 제왕절개분만율 5~15%보다 두 배 이상 높으며, OECD국가의 평균치보다 높게 나타나 제왕절개분만율 감소 목적으로 평가하였다.
※‘07년 OECD 급성심근경색증 입원30일이내 원내 사망률 5.0%, 우리나라 8.1%
‘07년 OECD 평균 제왕절개분만율 25.7%, 우리나라 36.3%
붙임_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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