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괄수가운영부
-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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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9_심사평가원, 신포괄지불제도 확대 설명회 열어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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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신포괄지불제도 확대 설명회 열어
- 한 달간 지역거점 공공병원 순회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일부터 전국 지역거점공공병원을 대상으로 올 7월 시행되는 신포괄지불제도에 대한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의료원을 시작으로 약 4주간 진행되며, 신포괄지불제도 공공병원 2단계 시범사업에 새로이 참여하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현지 방문한다.
○ ’11년 7월부터 ’12년 6월까지 진행되고 있는 1단계 시범사업에는 76개질병군 대상으로 현재 부산·남원·대구의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2단계 시범사업은 ’12년 7월부터 전체 공공병원(지방의료원 35개소, 적십자병원 5개소)이 대상이며 553개 질병군을 적용하게 된다.
○ 따라서, 심사평가원은 신포괄지불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해 7월 시행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공공병원의 경영진과 의료진, 청구실무자를 대상으로
- 제도 도입취지, 그간 추진현황, 신포괄수가제 모형(포괄수가+행위별수가) 등 제도 전반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입원환자분류체계(KDRG), 진단코드 선정 원칙 및 오류사례 등 신포괄수가제 운영에 필요한 실무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 심사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새로운 지불제도 시행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범사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신포괄수가제와 관련한 병원전산시스템개발과 모의운영도 적극지원 할 예정이다.
? 신포괄지불제도란? 환자가 입원해서 퇴원할 때까지 발생하는 진료에 대하여 미리 정해진 금액을 적용하는 제도입니다. 다만, 의사가 직접 하는 시술과 10만 원 이상의 고가 약제?치료재료는 행위별수가를 적용합니다. ☞ 행위별수가제와 기존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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