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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방암 질 평가 통해 병원 간 치료과정 차이 줄인다
  • 연구조정실, 의료평가연구팀
  • 2012-04-04
  • 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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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질 평가 통해 병원 간 치료과정 차이 줄인다


- 권장하는 유방암 치료 과정을 따르는 비율이 병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여 질 평가를 통한 개선 필요 -
- 유방암 질 평가 올해 시행되면 환자의 병원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심사평가연구소는 ?유방암 평가체계 개발?을 위한 연구결과를 3일 발표하였다.


2010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유방암 수술 환자가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는 0.03%로 유방암 진료 결과는 다른 암 수술보다 수술 예후가 양호하였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분석한 2008년 수술별 사망률 자료(수술 후 30일 이내 사망 + 병원내 사망)와 비교해도 대장암 1.64%, 위암 0.91%, 췌장암 3.59%, 식도암 4.92%에 비해 유방암 수술 후 사망률이 현저히 낮았다.


유방암 사망률이 다른 암에 비해 낮기는 하지만, 2004-2009년 유방암 5년 상대생존율이 82.2%로 OECD 평균 83.5%에 비해 낮고 권장된 진료지침을 따르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질 평가를 통한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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