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여기준실, 수가등재부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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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5(석간)_카바수술전문가토론회_개최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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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카바수술 전문가 토론회’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그간 안전성·유효성에 대해 논란이 있어왔던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이하, 카바수술)’에 대해 대한심장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20일(금) 오후 4시, 부산 벡스코에서 순환기관련학회 춘계통합학술대회에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 심사평가원이 추진하는 이번 토론회는 기존에 개최된 토론회와 달리 시술자와 관련학회가 모두 참석하며, 전문가의 시각에서 카바수술쟁점을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 주제발표는 카바수술에 대한 근거와 결과, 보건통계적 측면이나 임상적 측면에서의 의료기술의 안전성 및 유효성 규명 순으로 진행되며, 심평원에서도 카바수술 관련 진료비 청구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심장관련 전문가 뿐 아니라, 카바수술에 관심이 있는 언론인 및 일반인에게도 개방된다.
- 참석을 원하는 언론인 및 일반인(관련학회 회원제외)은 반드시 신청서를 작성하여 심사평가원 수가등재부 Fax(02-6710-5744) 또는 E-mail(joy1004@hiramail.net)로 사전등록을 하여야 하며, 토론회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질의사항은 미리 서면으로 제출 받는다.
※ 언론인 및 일반인 사전등록(선착순 50명) 기간 : 4월9일(월)~4월13일(금)
강지선 수가등재부장은 “이번 토론회가 시술자와 관련학회의 의견을 다각적 측면에서 공유하고, 나아가 정책 결정에 반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카바수술은 손상된 판막주변에 특수 링을 대는 방식의 수술법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논란이 있어, 현재 전향적 연구를 조건으로 비급여로 고시되어 있으며, 조건부 비급여가 완료되는 시점은 올해 6월 14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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