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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심사평가원, 의료소비자 대상 DUR 교육 실시
  • DUR관리실, DUR기획부
  • 2013-04-25
  •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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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의료소비자 대상 DUR 교육 실시

소비자의 DUR에 대한 이해도 높여 올바른 의약품 사용문화 확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4월 9일부터 전국 12개 시․도 지역(4~6월, 9~10월)을 순회하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심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의약품안심서비스(DUR)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중심으로 전국 의료기관 및 약국과 정보망을 연계 구축하여 의약품을 처방, 조제할 때 환자별 투약정보를 바탕으로 의약품 안전성과 관련된 정보를 의․약사의 컴퓨터 화면에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의약품 중복 투여 등 약화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서비스이다.


2010년 12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 DUR은 2012년 12월 기준으로 전체 의료기관의 98.9%가 참여하고 있다. 심사평가원은 소비자의 관심을 바탕으로 한 DUR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지난해 TV,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총 738회)와 소비자 대상 DUR 교육(총 21회)을 실시하였다.


특히, 소비자 대상 DUR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고 소비자 단체로부터 지속적인 교육 요구가 있어 올해 교육 대상 및 횟수를 총30회로 확대하여 실시한다. (2013년도 소비자대상 교육일정: ‘붙임2’ 참조)


교육 대상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10개 소비자단체를 통해 모집된 소비자들이며 강사가 해당 교육장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

: 녹색소비자연대,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소비자시민모임,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소비자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교육은 ▲의약품 오남용의 문제점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DUR 활용법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방법으로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소비자 교육을 통해 의료소비자인 국민이 안전하고 적정한 의약품 사용에 대해 이해하고 의약품안심서비스(DUR)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올바른 의약품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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