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부
- 2014-02-19
- 2,175
- 20140219_심사평가원, 치료재료 업계와 정기 토론회 개최 첨부파일 다운로드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심사평가원, 치료재료 업계와 정기 토론회 개최
- 치료재료 업계와의 정기적인 소통 채널 구축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8일(화) 치료재료 업계와의 정기적인 업무소통 채널 구축을 위한 제1차 정기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2014년 확대․신설된 치료재료관리실의 사업방향과 중점추진사업 등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치료재료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치료재료관리실 이병일 실장은 “올 한해 치료재료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관련 제도 및 업무 추진 방향을 재설정하고, 비급여 영역의 관리 기전을 마련하는 등 보장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정책 개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실장은 앞으로 건강보험과 의료기기 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해 업계와 소통과 교류의 폭을 넓혀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치료재료 관리체계 강화 등 치료재료관리실이 추진하는 ‘치료재료 개념 재정립 및 비급여 치료재료 관리 방안 검토’, ‘합리적인 치료재료 급여기준 설정과 관리’, ‘치료재료 등재업무 처리방식 개선 및 처리절차 간소화’ 등 25개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주요사항 설명과 함께 토론 시간도 가졌다.
치료재료 업계의 건의사항으로는 ▲치료재료 등재기간 단축 ▲수액세트 중 유해환경호르몬 함유 첨가제를 사용한 제품과 친환경 첨가제를 사용한 제품에 대한 별도 가격 관리 ▲국내 제조업체의 경우 임상연구 자료 부족으로 최저가로 등재되는 경우가 다수 있다며, 국내 제조업체에 대한 지원 방안 검토 등을 요구하였다.
심사평가원은 오는 2월 24일 치료재료 수입업계와 2차 토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 세부내역 첨부파일 참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문의전화
- 팩스
- 담당자
- 수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