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정보분석실, 진료정보분석부
-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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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0_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 운영방안 논의_제30회 심평포럼 개최_시리즈1(2-1)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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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 운영방안 논의
- 제30회 심평포럼 개최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운영 방향 논의를 위해 ‘제 30회 심평포럼’을 오는 21일(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 지하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심평포럼은 현재 이메일(붙임 참조)을 통해 사전 등록을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공공정보의 개방 확대로 보건의료산업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창출을 지원하고, 이를 통한 정부 3.0실현을 위해「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를 2월 중순 개소할 예정이며,
- 심평원이 보유한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인프라 제공을 통하여 보건의료 산업을 활성화 및 창조경제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 또한 국가지정 연구중심 병원인 고려대학교병원과 MOU를 맺고 본격적으로 연구지원 및 정보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금번 진행되는 MOU는 고려대학교병원(안암‧구로)병원이며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산‧학‧연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에 최신의 IT시설과 심평원의 방대한 빅데이터DB를 구축‧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의료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신사업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지원센터 내에 “산학연계 공동 연구 공간(50평 규모)”을 별도 마련하였으며, 이와 같이 빅데이터 인프라 및 분석 환경을 제공하게 되면 데이터 활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보건복지부 정채용 정보화담당관은 보건의료분야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업 및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에 접근이 용이해야 하며, 「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를 통해 민간의 창의와 활력이 증진되는 혁신 생태계가 조성되면 IT산업, 콘텐츠 산업 등 경제 전반을 걸쳐 고부가가치 창출 및 고용창출 등의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참조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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