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정보분석실, 정보전략분석팀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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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중년층의 ‘재활치료’
- 최근 5년간 증가한 진료인원 3명 중 1명 이상(38.1%)은 50대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재활치료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 결정 자료를 이용하여 ‘재활치료(단순재활치료, 전문재활치료)’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9년 약 401만 7천명에서 2013년 약 484만 6천명으로 5년간 약 82만 9천명(20.6%)이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4.8%로 나타났다.
• 총진료비는 2009년 약 4,784억원에서 2013년 약 7,781억원으로 5년간 약 2,997억원(62.6%)이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12.9%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 '재활치료’ 진료인원을 성별로 비교해 보면 남성 대비 여성 진료인원의 비율은 약 6:4 정도로 여성 진료인원이 약간 많았으나, 해가 지날수록 격차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재활치료’ 진료인원을 연령구간별 점유율은 2013년 기준으로 50대 24.1%로 가장 높았으며 40대 18.4%, 60대 15.6% 순으로 나타났다. 30대 미만 구간들은 모두 10% 이하로 점유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동안 전 연령구간의 진료인원이 증가하였으며 가장 많이 증가한 연령대는 50대로 5년간 33만 4천명(3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성별 진료인원은 여성이 조금 더 많지만 30대까지는 남성 진료인원의 비율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재활치료’ 진료행위별 진료인원 순위를 보면 2013년 기준으로 ‘재활저출력레이저치료[1일당]’이 약 214만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로 ‘간헐적견인치료-골반견인’, ‘파라핀욕[1일당]’ 순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 '재활치료’를 받은 진료인원의 주상병을 성별로 비교해 보면 남녀 모두 ‘기타 등병증’, ‘기타 연조직 장애’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남성은 등병증, 연조직 장애 외에 ‘손목 및 손의 손상’이 높았으며, 여성은 ‘관절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남성의 경우 과격한 운동이,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 등이 원인인 것으로 추측된다.
□ ‘재활치료‘는 질병·외상 등이 발생한 환자에게 전의 신체적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치료이다.
- 재활치료는 보는 관점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여기서는 단순재활치료와 전문재활치료로 자료를 산출하였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영진 심사위원은 “외상 등으로 인해 신체에 장애, 통증이 발생할 경우 약물이나 수술로만 효과를 보기보다는 적당한 재활치료를 받는 경우 훨씬 좋은 경과를 얻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 작성 기준
○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기준(비급여제외)
○ 한방 및 약국(직접조제 및 처방조제) 실적 제외
○ 진료행위 : 단순재활치료, 전문재활치료
☞ 행위코드 : 건강보험요양급여비용(201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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