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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공공기관 대표로 ‘2017 인권경영 포럼’ 참가
  •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부
  • 2017-03-21
  • 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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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공공기관 대표로 ‘2017 인권경영 포럼’ 참가
- 황의동 개발상임이사, 심사평가원 인권경영 실천사례 발표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3월 21일(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7 인권경영 포럼’에

 공공기관 대표 패널로 참가해 인권경영 우수 실천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 인권경영 포럼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인권친화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다.

 ○ 이번 포럼에 OECD 책임경영 실무그룹 의장인 Roel Nieuwenkamp 등이 참가하여 국제사회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우리나라의 ‘기업과 인권

   국가기본계획’ 수립 등에 대한 전문가 및 관계자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 ‘2017 인권경영 포럼’에 공공기관 대표 패널로 참석한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심사평가원의 인권경영 실천 사례를 소개하며, 인권경영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이 민간기업과의 교량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한편, 심사평가원은 공공기관 최초로「인권경영헌장」을 선포하고,「인권경영이행지침」제정 및 인권경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공공기관의

  인권경영 확산을 선도해 왔으며,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권의 핵심인 ‘건강과 복지 증진’을 실현시키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 심사평가원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앞으로 지속적인 인권경영을 통해 일하기 좋은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 ‘치료받을 권리’ 보장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 또한 전 세계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통한 기본권 실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별첨] ‘2017 인권경영 포럼’ 사진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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