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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16년도 정부 3.0우수기관’으로 선정
  • 의료정보융합실, 의료정보관리부
  • 2017-03-29
  • 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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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16년도 정부 3.0우수기관’으로 선정
- 2015년 ‘보통기관’ 평가 이후 1년만에 최상위등급 획득 -
-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 국민맞춤 서비스 제공 등 노력의 결실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6년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여 119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정부3.0 평가단(단장 오철호 숭실대교수)이 ▲정부3.0 추진역량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 등 4개 분야, 9개 세부지표에 대해 심사하였다.
 ○ 심사평가원은 2015년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보통기관’으로 평가 받았으나, 1년만에 2등급 상승하여 평가등급* 내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 정부3.0평가는 4등급으로 평가(우수, 양호, 보통, 미흡)

 

□ 그동안 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국민, 정부‧공공기관, 산업계 등에 맞춤형 정보를 확대‧제공하여 국민보건의료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 국민이 개인별 의약품 투약정보와 의료기관 검색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으로 제공하였다.
  - 개인별 투약정보는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의 투약이력과 안전정보를 맞춤형으로 가공하여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제공했고,
  - 의료기관 검색 서비스는 병‧의원 선택에 필요한 병원정보‧평가정보‧진료비정보를 통합하여 ‘손쉬운 병원·약국 찾기’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했다.
 ○ 의료빅데이터를 분석해 ‘감염병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의료이용지도(Health Map) 서비스를 신규 제공하였다.
  - ‘감염병 감시 시스템’은 과거 진료정보를 분석하여 DUR의 실시간 처방정보에 대입해 감염병 발생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에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의료이용지도(Health Map)’는 지역별 질병분석, 의료 취약지역 분석, 지리정보시스템(GIS)를 활용한 의료기관 위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또한 질병정보와 기상정보를 연계하여 계절성 질병(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의 지역별 질병 발생 위험도를 3단계로 예측한 ‘국민관심 질병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여 2017년 5월부터 본격 서비스할 예정이다.
 ○ 그밖에도, 성공창업 지원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확대

   개최하여 유망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셋, 창업 준비공간, 창업 자금(포상금)을 지원하였다.
  * 최우수작은 행자부 창업 경진대회 출품하여 대상(대통령상) 수상

 

□ 심사평가원은 2015년 6월부터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opendata.hira.or.kr

 ○ 심사평가원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단순 개방하는 수준을 넘어,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발굴하여 공공데이터 개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학계‧의료계‧산업계의 요구가 있는 목적DB 4종*과 앱개발이 가능한 Open API 65항목**을 개방하였으며,
   * (목적DB) 환자질병, 의약품사용정보, 의료기기, 의료경영 지원
   ** (Open API) 의약품사용, 병원평가 결과, 치료재료, 의료기관 개‧폐업 정보 등
  - 진료정보, 의약품·의료기기, 병원 시설·인력·장비 정보 등 의료정보에 유관기관의 거주지 정보 등 5개 기관, 6종 정보를 연계‧융합하여

   빅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였다.
  - 또한, 제약 및 의료기기 산업체에 의약품 및 의료기기 사용 및 유통 분석 정보를 연간 300건 이상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 연구중심병원 등 학계와 제약사 등 산업계, 국민이 이용 가능한 빅데이터 센터 방문 서비스(8개소, 40석)와 원격분석 서비스(150 계정)를

   운영 중이며, 민‧관 기관간 정보를 공유하여 공공정책*도 지원하고 있다.
   * (적십자, 질병관리본부) 부적정 약물 사용 정보 제공

    (사회보장정보원) 사망의심 환자 정보 제공

    (인체조직은행) 인체조직 이식 적합성확인에 필요한 병력‧투약이력 정보 제공 등

 

□ 심가평가원 김승택 원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료빅데이터 기반의 신성장

 의료서비스 개발 및 비즈니스 지원 등 보건의료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붙임] 1. 모바일앱(쉬운 병원·약국 찾기, 내가 먹는약! 한눈에 등)
    2. 의료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질병감시·예측 서비스
    3. 의료이용지도(Health MAP)
    4.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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